안녕하세요~^^ 책육아 검색하다가 이 어플을 발견했는데 아이들 책 정보 얻고 나누는데 넘 좋은 어플이라는 생각이드네요~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만 저도 다른분들에게 도움되도록 제일 잘본책 위주로 후기를 함 남겨볼게요ㅎㅎ 저는 아이가 돌 전까지는 단행본위주로만 보여주다가 돌쯤부터 전집을 들이기 시작했어요. 저희 아이가 돌 지나고 제일 잘 본 책은 꿈꾸는 솜사탕이에요. 반복독서하던 시절 이 책을 아주 즐겁게 읽었네요ㅎㅎ 내용이나 표현이 쉬워서 금방 읽지만 아이가 짧게 집중해서 보기좋았어요. 두돌 이후로는 토들 피카소 넘 잘봤어요 되게 매력있는 책이고 작가분이 책을 정말 잘 쓴것같다고 느낀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쨍한것보다 약간은 올드한 그림체를 좋아해서 이 책 정말 잘봤어요. 라라랜드도 잘 봤는데 토들 피카소는 전권 거의 다 잘봤다면 라라랜드는 절반정도만 잘 봤어요. 세돌 이후에는 과학에 관심을 보이길래 과학특공대 들였는데 그 중에 특히 로봇이나 뼈,화석이 나온 책을 좋아했어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잘 풀어낸 책이라고 생각드네요~ 아이가 어릴땐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어떤 그림이나 내용을 좋아하는지 파악해서 책을 사주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아이가 좀 컸다보니 요즘은 아이랑 같이 도서관에 가서 보고싶은 책 자유롭게 골라와서 같이 읽는데 너무 편하고 좋네요ㅎㅎ 어떤 책을 읽든간에 같이 즐겁게 읽어주는게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별 내용은 없지만 제 글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ㅎㅎ 모두 화이팅~^^
저희집 애기도 올드한 그림체 좋아하는데 토들 피카소 알아봐야겠어요ㅎㅎ
우와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과학특공대 좋다는 후기 많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