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에 영다병에 걸려 토탈을 구매하였고 영다는 대박 정도 치고 말하기는 초초초대박을 친 후기를 가져왔어요. 10개월 노출하고 느낀 점은 돌 전후 아기에게 재밌는 음원과 함께 책을 보여주면 책에 흥미를 줄 수 있다 였어요. 지금은 새로운 책이 생기면 궁금해하고 엄마아빠랑 책 읽는 놀이를 즐기는 아기가 되었고 저도 아기랑 책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즐기게 되었어요🧡 좋은 전집은 많지만 아기 취향을 모르는 영유아기에는 베스트셀러를 구매하는 게 실패 확률도 적고 시간도 아낀다고 생각해요. 자세히 살펴봐볼게요. 레츠꼬우!! <프뢰벨 말하기 정보> ✔ 정가 : 449,000원 ✔ 구매 추천 시기 : 돌전 ✔ 구성 : 책 18권, 교구 9종, 말놀이극장, 말하는악어, cd, 낱말카드, 핸디오디오, 부모지침서 토탈로 구매해서 단품 가격은 지금 알았는데 정말 비싼 가격이네요ㅠㅠ 그럼에도 말하기가 오래오래 사랑받는 이유는 돌 전후 아기들이 딱 좋아하는 리듬감과 따뜻한 분위기라고 생각해요. 리뷰를 하려고 책을 하나하나 보는데 말하기 책은 한 권도 안 빠지고 아기가 좋아했어요. 돌전부터 매일매일 꽂혀서 가져오는 책이 달랐고 무한 반복 독서를 했어요 🔥 책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1. 흉내말놀이 <의성어, 의태어> 2. 생활말놀이 <일상생활 언어> 3. 전래동요 말놀이 <기본 낱말> 말하기는 글밥이 적고 음원이 단순하고 재미있어서 다양한 수용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어요. 처음에는 촌스러워서 별로라 느꼈는데 볼수록 따뜻한 그림체에요🧡 <구입시기> 영사님들이 말하기를 16개월 전후를 추천해요. 말하기 수업도 18개월부터 가능하다고 해요. 하지만 말하기 책 자체는 돌 전후가 적기라고 느꼈어요. 글밥이 적고 스토리가 단순해요. 참고로 동글이는 15개월부터 스토리가 있는 영아테마를 보고 있어요. <중고 구매? 교구는?> 저는 방문수업을 진행하고 싶어서 토탈을 구매했어요. 방문수업 생각이 있다면 정품을 해야 하지만 조작 없는 보드북 위주라 중고가 좋을 것 같아요. (몇 권의 플랩북은 구매 시 상태 확인 필요) 교구는 잘 활용한다는 후기가 정말 찾기 힘들어요. 그리고 교구의 퀄리티가 엄청 좋은 편도 아니고 다른 좋은 교구들도 많더라고요. 방문수업이 아니라면 교구 없이 상태 좋은 중고 추천드려요.
매번잘보고있습니다. 중고추천이군요~~
영다 너무 비싸서 패스하고 말하기 들일까 생각중인데 중고도 생각해봐야겠어요 ㅎㅎ
21개월 아기인 저희 애기도 아직도 말하기는 잘보고 있어요!
말하기도 좋다 듣긴했는데 가격이 ㅠㅠ
언어가 늦어서 말하기 읽기 두가지중 하나를 중고로 들일까 생각중인데 읽기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