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아기 부릉부릉씽씽 후기 #동글동글자동차비교
안녕하세요. 18개월 남아를 키우는 동글이맘입니다. 돌 지나고부터 자동차 관련 소전집과 단행본들을 들이기 시작했는데요, 그 중 두번째로 들인 소전집은 부릉부릉씽씽 입니다. 🚗 🚕 🚙 🚓 🚎 🚚 부릉부릉씽씽 책 정보 ✔ 공구가 : 42,000원 (공구가로 구매하였습니다.) ✔ 구성 : 보드북 10권, CD 1장, 책 정리함 10권의 자동차 모양의 보드북은 각각의 자동차와 관련된 에피소드 형식의 책입니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소방차는 돼지네 빵집에 불이 나서 소방차가 출동하여 불을 끄는 이야기입니다. 탱크로리는 저도 잘 모르던 차 종류였는데 놀이공원에 가던 중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가는 이야기입니다. 돌쯤 들였을 당시는 내용보다는 책을 가지고 노는 정도였는데 14개월쯤 부터는 스토리를 이해하려고 집중해서 보고 있어요! 스토리를 이해하려고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아이가 본인 수준에 맞게 이해하고 책을 보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어요. 빠방 러버 답게 마르고 닳도록 무한 반복 독서 중입니다. <동글동글 자동차와 비교, 추천여부?> 동글동글 자동차와 부릉부릉씽씽 모두 돌쯤 자동차에 관심 가지기 시작할 쯤 구매하였습니다. 동글동글 자동차는 실사 위주의 백과사전 느낌이라면 부릉부릉 씽씽은 차와 관련된 생활동화 느낌입니다. 두 권 모두 초대박이었고 골고루 그때그때 꽂히는 자동차와 관련된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사실 두 권 모두 빠방 러버들에게는 너무나도 유명한 가성비 전집이라 결국 두 권 모두 들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동글동글자동차는 실사 사진 위주라 난이도가 더 쉬워 먼저 보여주고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을 쯤 부릉부릉씽씽을 보여주면 도움이 될 듯합니다.^^
빠방러버들에게는 넘 귀한리뷰네요~ 🫡
공구가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