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기 아기도 안심하고 가지고 놀수있는 아람 코코 낱말카드
안녕하세요! 아기곰책육아 서포터즈 1기이자, 아람코코 낱말카드 서평단 선아맘입니다💕 이번에 낱말카드를 받자마자 바로 오픈을 해서 10개월 아기 선아에게 보여줬는데요. 그뒤로 선아는 낱말카드에 푹 빠져서 살고있어요 :) (지금 이미 카드 몇개는 너덜너덜 거리고 있어요 ㅋㅋ)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어휘 무려 158개를 8개 주제별로 선정이 된 카드이다보니 좋은점이 많아요. 카드 속에 있는 물건들이 집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림과 실사와함께 실물을 볼수있어서 좋구요. 밖에 나가면 볼수있는것도 많아서 외출할때 몇개 챙겨서 보여주기도 좋아요. 집에있는 책과 같이 활용해서 독서도 할수있구요. 선아가 가지고있는 그림 카드들이 많은데, 유독 아람코코 낱말카드에 집중하더라구요. 왜일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아마 귀여운 그림과 함께 생생한 고화질 실사가 앞뒤로 있어서 그런것같아요. 앞에 그림을 보고 뒤로돌려서 실사를 또 한번 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디자인이 된것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주는데 도움을 주게끔 카드가 잘 만들어진것 같아요.👍👍 또, 앞면 그림과 함께 글자가 평범하지않아요. 바로 그림글자로 되어있어요. 그러면 쉽게 뜻을 이해할수있고, 형태도 인지할수있는것같아요. 그리고 뒷면을 보면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실사사진과 함께 먹글자와 영어단어를 확인할 수 있어요. 지금은 선아가 어려서 잘 모르는것같아 보이는데, 조금 더 커서 한글을 알게되면 더 재밌게 가지고 놀수있을것같아요. 그리고 구멍 카드가 하나있어서 그림글자를 보여주며 어떤그림일지 맞춰보는 놀이도 할수있는데요. 이것도 선아가 조금 더 크면 저랑 같이 상호작용하면서 놀수있어 놀면서 교육도 같이 할수있어 더욱 좋은것같아요. 제가 특히 맘에 들었던부분은 주제별로 카드 테두리 색이 달라서 정리하기가 쉬운거였어요. 제가 딱 그 주제를 골라서 보여주기도 참 편하더라구요. 나중에 아이한테 색깔별로 정리해볼까?할수있어서 정리하는것도 알려주고, 또 카드를 정리하면서 한번 더 볼수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아차, 세이펜은 다들 가지고 계시죠? ㅎㅎ 저도 세이펜이 있는데요,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그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면서 이름이 뭔지 수수께기를 내줘요. 나중에 선아가 커서 스스로 세이펜을 찍어가면서 수수께기 문제도 맞춰보는 놀이도 할수있으니 사고력 키우는데도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선아는 구강기 시기인데요. 다른 또래아이들에 비해 물고빨고 탐색하는게 강한 아이에요🤣🤣 그래서 장난감도 소재 꼼꼼히 보면서 사게되는데요. 아람 코코카드는 둥근 모서리 처리가 되어있고, 콩기름으로 인쇄를 해서 아기가 물고 빨아도 안심이 되더라구요:) 10개월 선아가 지금 아주 잘 가지고 놀고있는데, 아람 코코카드는 활용도가 높아서 아기가 커서도 교육적으로 가지고 놀수있는 카드여서 정말 뽕뽑을수 있는것같아요. 낱말카드가 집에 있으면 좋을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정말 ⭐️⭐️강력 추천⭐️⭐️드려요!
애기 넘 귀여워요~~ 야물야물 개미책도 보이네요 ㅎㅎㅎ 물어도 되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