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개월 남자아기 육아중인 한또맘이예요^^ 책육아에 관심이 있어 아기곰책육아 앱을 이용하던 중에 서평단에 선정되어 "아람키즈 코코 낱말카드"를 만나게 되었어요. 코코 낱말카드는 크기가 가로16cm*세로12cm로 되어있어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 아이들이 편하게 볼 수 있어요. 6개월인 저희 아기도 잘 쥐고 앞뒤로 요리조리 잘 보더라구요. 코코 낱말카드의 장점을 꼽아보자면 📚예쁜 그림과 생생한 실사로 사물을 인지하기 쉬워요. 실사 사진들이 애매하지않고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는 사진들이라 아이들이 헷갈려하지않고 사물을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쁜 그림 밑에는 쉬운 그림글자로 실사 옆에는 진한 먹글자로 되어있어 그림글자를 통해 낱말의 뜻을 쉽게 이해하고 그림글자에 익숙해지면 먹글자로 명확한 낱말을 익힐 수 있어요. 📚158개의 낱말을 한글과 영어로 익힐 수 있어요. 8개의 주제별로 이루어진 낱말카드에 한글과 영어가 함께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구멍카드로 어떤 낱말인지 알아맞히는 놀이를 할 수 있어요. 글씨에 낱말을 연상시킬 수 있는 그림힌트가 있어 아이들이 재밌고 흥미롭게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요. 📚둥근 모서리에 콩기름 인쇄로 구강기 아가들도 안전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세이펜으로 사물수수께끼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저는 동요에 맞춰 낱말카드를 보여주기도 하고 경찰차,구급차,소방차 소리를 들려주면서 보여주기도 했는데 아기가 집중해서 잘 봐서 뿌듯했답니당^^ 낱말카드 하나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아이 첫 낱말카드로 "아람키즈 코코 낱말카드" 추천합니당^^
아기 넘 귀여워요😻 크기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