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개월 사이부터 갑자기 겁이 많아졌어요;;;/ 작은소리에 놀라기도하고 자꾸 안아달라고하고 타요를 갑자기 치워달라고하고 흠;; 여기 육아선배들 많으신거 같아서 질문좀 드려봅니다!! 다들 이시기에 이러셨는지 궁금하고(정상인가요...?) 어찌 넘기셨는지 궁금합니다ㅜㅜ
빠르면 18개월부터 안그러던 아이도 겁이 생기는 것같아요. 많이 보듬어주고 소리같은 것에도 적응시켜주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전 분리수면 유지해오다가 ㅜㅜ 그시기에 실패해서 곧 세돌인 지금까지도 같이 자고 있답니다.. 부디 잘 넘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잘넘어가봐야겠습니다. 많이 안아줘야겠어요
타고난 성향도 있을 수 있지만 아는게 점점 많아지고 인지가 늘어나서 그래요
인지능력이 좋아진 것도 맞는거같아요! 자연스럽게 생각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인지능력이 자라면서 겁이 생기는 시기라 그럴거예요. 꼭 안아주고 엄마가 지켜줄게! 해버릇하니까 엄마랑 같이 있으면 안전하다는 인식이 자리잡더라고요. ^^ 조금 지나면 자기가 지켜주겠다고 하기도 하고요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는게 중요하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