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그레이트북스 신간 <GOGO세계아이>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 딸과 함께 책으로 이집트와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 본책구성 32권 * 아시아 8권 : 중국, 일본, 몽골, 베트남, 타이,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 유럽 9권 :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에스파냐, 그리스, 덴마크, 핀란드, 러시아 * 아메리카 5권 : 미국, 캐나다, 멕시코, 페루, 브라질 * 아프리카 4권 : 이집트, 케냐, 남아프리카 공화국, 마다가스카르 * 오세아니아 1권 : 오스트레일리아 * 주제권 5권 : 세계의 음식, 세계의 옷, 세계의 집, 세계의 국기, 문화다양성 ▶️ 추가구선 * 세계지도 * 국기 카드 세트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스토리 구성으로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도록 스토리에 녹아있는 나라의 특징들. 다양한 그림과 사진이 수록되어있고 실사로도 만나볼 수 있는 세계의 문화나 유명한 건축물 등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제가 받아 본 구성은 <두근두근 파리> <이집트에서 만난 수상한 친구> 구성으로 프랑스와 이집트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어요. 첫 페이지를 열면 그 나라의 인삿말이 나와요. 우리가 해외여행을 가면 인사 정도는 그 나라 언어로 배워서 가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책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스토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내용으로 나라의 특징들을 살펴볼 수 있고 맨 뒷페이지 부록애서는 나라의 위치적 정보와 특성, 문화의 배경이 정보성으로 담겨 있어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활용하며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세이펜 적용되는 제품으로 엄마가 읽어주기 힘들때 세이펜을 쥐어주면 아이 혼자서도 즐기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우리집 꼬맹이는 종이공작을 붙여 팝업북으로 만드는 부분이 너무 좋았는지 아주 신나게 만들었어요. 접었다가 펼쳤다가하며 한참을 뿌듯해했습니다. 그림쟁이 엄마는 <두근두근 파리>를 읽으면서 그림에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 덕분에 그림 그리고 싶은 욕구가 뿜뿜하는 예쁜 일러스트가 가득한 책이였어요. 여행이라는 것이 사실 시간적 여유나 경제적 여유때문에 쉽지 않은 경우가 많잖아요. 특히 우리집 꼬맹이 같은 경우 잠자리에 예민한 편이라 1박 여행도 쉽지 않은데 해외여행이라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그런데 책을 통해 나라에 대해 알아가며 마치 여행하듯 자연스럽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우와~ 에펠탑 멋진데요~~👍👍 저희아기도 크면 보여주고 싶어요
확실히 팝업북은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기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앞에 내용에서 보았던 부분을 직접 만들 수 있기때문에 더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요
오오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더 관심가질것같아요 ㅎㅎ 이모도 아직 안가본 이집트!! ㅎㅎ 책으로 먼저 여행했구나♥️♥️
ㅎㅎ 그쵸? 이집트 같은 나라는 사실 여자의 몸으로 여행하기 쉽지 않은 곳인데 책으로나마 가볼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집트에는 피라미드를 세워보았답니다.
우와! 아기가 엄청 좋아하겠어요!!
일단 인삿말부터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원래 비언어적인 부분에 더 흥미를 느낀다던데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생소한 말이라 그런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에펠탑이 책 사이에 우뚝😊❤️ 아기들도 정말 관심이 생겨서 잘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게다가 에펠탑 예쁜거 있죠? 만들기로도 이것저것 있는 것 같아서 몇가지 사서 만들어볼까 싶어지더라고요. 전권 다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