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아들 엄마입니다! 책에 흥미를 갖는 거 같아서 쥐어주면 곧장 입으로 책을 집어넣어요😅 아무래도 새책이나 중고책이나 입에 넣는 건 조심스러워서 계속 제지를 하게 되더라구요..다른 아가들도 그런가요?? 그럴 땐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때는 책이 장난감이고 치발기에요ㅎㅎㅎ책이랑 친해지고 있는거라 최대한 내비뒀어요~~ 그래서 구강기때는 중고는 치워뒀었어요!
아기가 놀고싶은대로 그냥 두고 있어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더라구요
저도 그냥 두고있어요. 어떤 형태로든 관심을 갖는게 기특해서 ㅎㅎㅎㅎ
저는 잠깐 빨때는 냅두고 좀 오래 본격적으로 빨면 제지하고 있어요! 아무리 안전하게 했네 어쨌네해도 단단한 재질이라 잘못하면 입안에 상처날것 같아요ㅠㅠ
저는 그냥 냅두거나 슥 빼고 자기전에 소독티슈로 닦아요 ㅠㅠㅎ
아기가 하고 싶은데로 놔두고 있어요👶💕 한창 물고 빨거 염두해서 모두 새책으로만 들이고 있어요😊❤️ 중고는 다른 아기들도 그랬을거 같아서 아직은 조심스럽더라구요👶 지금 한창 그러는 시기 인데 계속 지켜보면서 손 다시거나 하는것만 잘 봐주고 있어요. 요즘 책들이 콩기름 인쇄가 많아 물고 빠는 건 괜찮지만 손을 베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저는 냅둬요 ㅎㅎ 북샤워 책사자마자 항상 다 하고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책 빠는게 줄어들더라구요~ 나중에 아이가 인지하게되면 알려주셔도되고, 저희아가처럼 스스로 조절(?)하게 되는경우도있으니 지켜보심 될것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