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세계여행, GoGo세계아이
아는 만큼 보인다. 우리가 살면서 많이 들어본 말이죠? 그런데 진짜 아는 만큼 보이더라고요! 세계 여행을 가서도 모르면 그냥 사람 모양 같은 석상일 뿐인데 알면 머리는 파라오, 몸은 사자인 스핑크스가 되는 거더라고요 :) 우리 아이는 자라면서, 커서, 자유롭게 여행 다니며 알아서 재미있는 순간들을 많이 겪길 바라면서 고고 세계아이를 접하게 됐어요. 우리집 아들내미 김꼬복씨의 첫 세계여행은 파리와 이집트였어요. 방구석 세계여행! 스타뜨! 파리 여행에서는 고양이를 따라 가다 오르세 미술관에 가게 되었는데, 고흐도 만나고 이삭 줍는 여인들, 피리 부는 소년과 함께 춤도 췄어요🎶 이집트에서는 스핑크스를 만났어요.! 귀여운 스핑크스가 피라미 드에 대해 알려줬는데 몸은 사자, 머리는 파라오의 얼굴이었어 요➿ ✔️고고세계아이의 첫 페이지를 열면 각국에 맞는 언어로 인사를 나누어요. 봉주르~ ✔️그리고 이야기로 빨려들어가게 되죠. 제가 여러 책을 접하면서 다른 도서들은 따라올 수 없는 그레이트북스의 최대 장점이라고 뽑는 게 있다면 바로 스토리를 풀어내는 능력이에요! 같은 주제를 다룬 책이더라도 말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거기에 재미까지 더해진 스토리들을 잘 뽑아내는 것 같아요! 고고 세계아이도 역시 마찬가지였어요! 지리적 위치, 자연환경, 역사 등 지루할 수 있는 정보들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엮어내 풀어냈더니 저희집 만 3세 아들도 책이 끝날 때까지 덮지 않고 집중하더라고요! 굿 역시는 역시입니다! ✔️실사와 일러스트를 적절하게 섞어 귀엽고 친근하게 접근해요! 중요한 부분들은 실사로 한번 더 보여줘서 아 얘가 얘였어! 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 ✔️ 에펠탑도 함께 만들고, 피라미드도 만들어 입체북으로도 만들 수 있는데 함께 만들면서 익히니 더 기억에 남네요! 여러분들 아직 안 가셨어요? 세계여행 다들 함께 다녀오자고요! 방구석 세계여행 가능가능 쌉가능입니다! :)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에 작성해두었어요! 궁금하시다면 놀러오세요🤗
어쩜 저리 집중해서 책도 잘보나요😍
입 앙다물고 책보는 모습이 귀엽네요. 후기를 보면볼수록 참 탐나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