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꼭 하나씩 있는 팝업북 확실히 입체감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요소를 가지고 있는건 분명한데요 기존에 집에 있던 팝업북은 튼튼하지가 못..해서 강아지 머리 없고(?) 막 앵무새는 날개 한 쪽이 잘려 나가고(?) 막 산전수전공중전 다 겪었어요 그러던 찰나에 별똥별에서 야심차게 신간 팝업북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이 팝업북이 진짜 출판사에서 각 잡고 튼튼하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 슈퍼파워 우리 아이한테 딱인데?’ 생각을 했어요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감으로 언박싱부터 흥미 유발 뿜뿜하구요 팝팝팝은 프랑스교육 출판의 명가 나땅이 제안하는 프랑스 특유의 다채롭고 세련된 색감이 특징적이에요 유아기에는 정서발달에 적합한 색 경험을 통해서 색채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색과 색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8권 모두 시원시원한 크기의 양면 팝업으로 구성된 팝팝팝📚 책을 펼치면 커다란 팝업이 번쩍 튀어나오는데 팝업북 특유의 생동감과 예술성으로 아기가 흥미로워 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함께하는 엄마도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장의 경우 마치 ’종합선물세트‘처럼 한 권의 이야기를 한 장에 모두 모아놨는데 저는 이 부분도 참 좋았어요 팝팝팝 팝업북의 주제는 초원 동물, 농장 동물, 작은 동물, 반려 동물, 탈것, 색, 우리집 물건, 크리스마스 8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친근하고 흥미로운 소재라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을 키워 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어떠한 상황을 만났을 때 그 상황을 이해하고 적응해서 해결해가는 인지능력은 매우 중요한데요 별똥별 팝팝팝 그림책은 0~3세 아기의 인지발달을 도와주는 구성으로 엄마아빠와 상호작용하며 읽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퀴즈와 놀이로 계속 대화하며 책을 읽고 그로 인해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는 본문 구성이 참 알차답니다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을 모르는 초보 부모라도 아이와 그림책 대화가 풍부해질 수 있게 도와주는 팝팝팝 책의 빈 공간 하나 허투루 쓰지 않고 꽉꽉 채워 놓은 것이 정성이 가득 느껴지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처음 책을 읽어줄 때는 다양한 말거리가 있고 쨍한 색감을 가진 책을 추천한다고 들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첫 책육아 책으로도 손색이 없는 팝팝팝 팝업북이에요 콩기름 인쇄에 찢어지지 않는 안전하고 튼튼한 팝업북!! 우리 아이 첫 팝업북으로 믿고 보는 별똥별 출판사의 팝팝팝 강려크 추천합니다 :-) 더욱 자세한 책후기는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시면 좋아요
팝팝팝 팝업북 정말 튼튼하고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