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유건이의 책장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곰 서포터즈 3기 유건맘입니다😆 저는 100일 전부터 책을 자주 보여주고, 터미타임도 책을 펼쳐서 했는데요. 1년 동안 꾸준히 읽어주고 노출시켜준 덕분인지 이제는 먼저 책장에 있는 책을 꺼내 스스로 읽기도 하고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온답니다😊 저의 책장 소개를 통해 ✔️어떤 책이 있는지 ✔️반응은 어땠는지 저희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참고하셔서 책육아 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전집 1️⃣ 프뢰벨 영아다중 책육아의 시작을 영아다중으로 시작했는데 노래 불러줄 때마다 아기가 옹알이도 엄청 많이 하고 노래소리도 잘 듣더라고요. 영다 노래가 나오면 몸을 흔들며 정말 좋아해요🤭 남편도 설거지를 하며 흥얼거리게 되는 마법의 노래랍니다👍 👉 음원 최강자: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기억에 오래 남는 멜로디와 가사 👉 따뜻한 그림체: 장점이자 단점인 그림체! 따뜻하다vs 촌스럽다로 갈리는데 저는 프뢰벨만이 주는 따뜻한 느낌이 좋았어요. 2️⃣ 베이비올 아기 베이비올 아기 그림체 너무 예쁘고요❤️ 음원도 정말 좋아요! 그중에서 '너보다 예쁜 아기는 없을거야, 우리 아기 눈코입' 그림책은 아기를 향한 노래인데 부르다 울컥할 정도로 가사와 멜로디가 예쁘더라구요😭 전집 전체적으로 구성이 좋아요. (사운드북도 있고 교구도 있고 다양함) 베이비올 아기는 실사가 담긴 그림책이 많아 저희 취향 저격 전집이랍니다❤️ 👉무광 보드북 탄탄한 재질 : 진짜 튼튼하고 무광이라 형광등에 비치지 않고 눈이 편안해요 👉 부모 가이드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3️⃣ 핀덴베베 면인식인 핀덴카로 쉽게 음원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 아기는 핀덴 베베의 악기책을 좋아해요!❤️그리고 핀덴은 책 모양과 크기가 다양했어요. 손에 쏙 쥘 수 있는 크기도 있더라구요! 다른 전집과 다르게 대근육을 사용할 수 있는 교구가 있어요👍 👉 영어 동요도 함께 있어서 이중 언어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요 👉 교구 구성 중에 끼우기 블록 교구가 있어서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4️⃣ 책보랑 안녕해 키즈엠 출판사의 책을 평소 좋아했는데, 임신때 당근으로 들이게 된 전집이에요. '샌드위치 소풍', '비가 내리면' 같은 책처럼 재밌는 요소와 아이디어가 기발한 책이 많이 있어요. 제가 다른 책을 노출한다고 이 전집의 비중을 많이 두지 않아 그런지 큰 반응은 없지만 꽤 오랫동안 볼 수 있는 책이라 천천히 접해줄 예정입니다🥰 👉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조작요소가 흥미를 끌어요 👉 샌드위치 소풍책은 아기가 진짜 좋아해요! 5️⃣ 베이비올 명화 베이비올 명화책은 자연스럽게 명화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명화 속 나오는 강아지를 보고 '으으'하고 흉내 내기도 하고, 토끼책 속 털 부분 촉감이 정말 부드러워 아기가 엄청 좋아했어요! 애니메이션 효과가 담긴 책도 있어서 한동안 이 책만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요🥰 👉명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기 좋아요 👉책 퀄리티가 좋고 음원도 있어서 노래를 불러줄 수 있어요 6️⃣ 프뢰벨 말하기 아직 월령이 어려 프뢰벨 말하기는 노출도가 낮지만 그 중에서 '고마워' 책을 좋아해요. 저도 '고마워' 음원은 입에 착~ 달라붙어서 자주 불러주고 있어요❤️ 일상생활 속에서 고마워, 주세요와 같이 자주 쓰이는 어휘가 많이 있어서 친숙하게 느껴지는 전집이에요! 👉영아다중 음원처럼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 👉말문 트일 때 도움 많이 받았다는 후기가 많아요 ✅️ 소전집 1️⃣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빼뜨르 호라체크 작가님의 '딸기는 빨개요', '기차가 칙칙폭폭', '자동차가 부릉부릉' 책은 어린이집에 근무했을 때 아기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플랩 요소가 있어서 유건이는 열었다 닫았다 하며 책에 많은 관심을 보였어요! 내용이 간단하기 때문에 돌 전부터 구매해서 읽어주시는 것을 추천해요. 👉빼뜨르 호라체크 작가님의 책들은 원서로도 유명해서 쌍둥이 책으로 많이 읽어주는 책이에요! 2️⃣ 잼잼북 잼잼북은 총 10권이고 과일, 채소, 나의 몸, 컬러, 동물 등 주제가 매우 다양해요. 그리고 한 페이지 당 실제 사진이 한 장씩 담겨 있어서 돌 전 아기 인지책으로는 딱 적합한 책인 것 같아요🥰 바나나를 탐색할 때 냄새도 맡고 껍질도 만져보고 그리고 잼잼북을 펼쳐서 같이 비교해보면서 정말 잘 활용하고 있는 책 중 하나랍니다. 👉실제 사물과 그림을 연결할 때 정말 잘 활용한 책이에요❤️ 3️⃣ 푸름이까꿍 소전집이라고 하기엔 권수가 40권이라 상당한 양인데요. '생글생글 싱글벙글책'은 한창 포인팅이 시작될 때 엄마, 아빠를 가리키며 가족 명칭에 대해 인지를 하고 유건이가 정말 좋아했던 책이에요🥰 👉그림이 복잡하지 않아서 돌 전후부터 추천하는 첫 창작책입니다😊 4️⃣ 푸름이 짝짜꿍 유건이는 '택배차가 부릉부릉' 책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많은 자동차 책들 중에 이 책을 가장 좋아하는데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선명해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푸름이까꿍 권수가 부담스럽다면 푸름이 짝짜꿍 추천드립니다🥰 👉 짝짜꿍 소전집안에 내용이 재미있는 책들이 많아요 5️⃣ 콩알이랑 아람북스의 콩알이랑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음원이 정말 좋더라고요. 단점은 음원은 세이펜으로 밖에 듣지 못한다는 게 너무 아쉽지만ㅠㅠ 그래도 음원도 책도 너무 좋아서 추천 드려요😍 '짝! 짝! 짝!' 좋아하는데 책을 읽어줄때마다 박수를 쳤더니 이제 스스로 책을 넘기며 박수를 치며 좋아했어요. 알리님이 부르신 자장가는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음원이랍니다👍 👉 따뜻하고 예쁜 그림체와 음원이 정말 좋아요😆 🌷🌷🌷 유건이네 책장 잘 보셨나요😆 아기곰 서포터즈 3기로 활동하면서 책육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많이 할 예정이니 댓글로 함께 소통해요❤️ 유건맘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 @yugeon.mon_)
우와 유건이는 전집3대장을 다 경험해봤군요😍 각 전집마다 장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셔서 최고인거같아요💕
엄마의 욕심으로ㅋㅋㅋㅋ어쩌다보니 다 들이게됬어요🤣 감사합니다❤️❤️
우오! 유건이 재미있는 책 엄청 많네요~~유건이 넘넘 좋겠어요👍
엄마의 사심가득한 책장이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