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개월때 들인 블루래빗 전집이에요. 그 중에서 만3개월부터 보여주면 좋은 책들 소개해드릴게요. 손놀이 그림책, 촉감놀이책 등으로 이루어져있어 아이들 책 입문용으로 좋아요. 첫째때부터 둘째때까지 쭉 보고 있어요. ✔️의성어/의태어가 많음 ✔️알록달록한 색감 ✔️촉감+까꿍놀이로 소근육 발달 첫째는 빨간 사과, 초록 사과를 제일 좋아해서 찢어질 정도로 봤어요. (그래서 새로 샀네요ㅠㅠ) 현재 6개월 둘째는 나는 자라서 라는 책을 제일 좋아합니다. 읽어줄때마다 꺄르르 웃어요. 3개월~ 부터 추천합니다 ‼️
우왓~~ 상세히 찍어주시니까 좋네요👍👍
개월수 어린 아가들이 보기 정말 좋은책이네요 ㅎㅎ
블루래빗 전집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