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째 0개월때 들여서 둘째까지 잘 보고 있는 블루래빗 전집입니다. 장점❤️ ✔️합리적인 가격 ✔️알록달록 캐릭터로 시선 집중 ✔️다양한 의성어/의태어 ✔️교구+책을 함께 놀이하여 책에 대한 집중도 높임 ✔️어릴 때부터 노출시켜 책육아 가능 단점😭 ✔️원하지 않는 장난감이 같이 껴있음. 첫째 32개월 현재🌟 : 보지는 않으나 '동생 책 읽어줄래' 하면서 가져옴. 본인이 봐도 시시하게 느껴지는듯 ㅎㅎ... 둘째 6개월 현재🌟 : 엄마가 직접 꺼내서 읽어주면 시선 집중되고 꺄르르 웃기도 함. 교구활동으로 공놀이하면 매우 좋아함. 배밀이 연습에도 좋음. 지인들에게 추천할 정도로 3년 넘게 잘 사용중입니다. 교구와 책을 접목시켜 놀 수 있어서 독후활동이 가능해요! 이 모든 기억을 가지고 첫째때로 돌아가서 살래? 말래? 물어보면 다시 살 것 같습니다 !
우와~ 첫째부터 둘째까지 ㅎㅎ 6개월인데도 책을 좋아하나봐요😍
교구 활용까지 알차게 할 수 있군요!!
오 둘째까지 뽕 제대로 뽑으셨네요 ㅎㅎ
저도 첫 전집이 블루래빗인데 30개월때쯤에 독후활동까지 가능하다니 계속 가져가봐야겟어요😆
블루래빗책들이 참 잘나오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