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지책과 낱말카드에 대해 생각 정리가 필요할 거 같아 책육아 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여쭤보아요 아기가 17개월 돌입되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낱말카드 요즘 잘 가지고 보고 놀고 하더라구요 dk my first collection 이나 잼잼북이나 후기를 찾아보니 제가 느끼기에 낱말 카드를 모아둔 걸로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아서요 인지책은 낱말카드랑 어떻게 다르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그리고 어떤 점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저처럼 생각하신 분도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자유로운 의견 미리 감사드려요
저는 dk my first collection 가지고 나가서 보여줘요 마트에 갈 땐 마켓 책을 동물친구들 만날 땐 동물책을 낱말카드는 그자리에서 바로 찾아서 보여주긴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낱말카드와 책 사진을 비교하며 같은거 찾는 게임도 해보면 좋아요! 여기에 실제 사물까지 더해져 실제사물, 낱알카드, 책 이렇게 3곳에서 찾아보면 아기가 그 책 페이지를 펴서 보더라구요
오 외출용으로 dk가 좋긴하군요
앗!! 진짜 낱말카드 모아둔거 같긴하네요!!ㅋㅋ 낱말카드는 들고 밖에나가서 보여주기 간편해서 좋은거 같아여! 잼잼북은 없지만 first 100있는데 first collection처럼 그림이 모아져있는데 카테고리화해서보여주기 좋은거 같아요!! 중장비차도 여러가지가 있는걸 책에서 보여주니 좋은거 같더라구요!! 낱말카드랑 인지책이랑 같이 있으면 또 위에 설버기맘님처럼! 다양하게도 활용할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