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우주랑 읽은 원서는 유리 슐레비츠의 Snow입니다.✨처음에는 그레이한 느낌으로 시작하는데 갈수록 맑고 깨끗한 수채화느낌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 SNOW / 작가 Uri Shulevitz 유리 슐레비츠의 Snow는 겨울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책으로, 간결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삽화가 돋보이는 책이예요. 한 소년과 그의 작은 개가 눈이 내리기 시작하는 것을 목격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소년은 눈이 오기 시작한 것에 대해 큰 기대감을 가지지만, 어른들은 “눈이 금방 그칠 거야”라고 말하며 무관심한 반응을 보여요. TV도 라디오도 눈이 내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소년은 이 작은 눈송이가 더 많은 눈으로 이어질 것을 믿으며, 도시의 회색 풍경 속에서 점점 더 내리는 눈을 즐깁니다. 결국 눈은 계속 내리고, 온 세상이 하얗게 덮이며 마법처럼 변합니다. ✔️한국짝꿍책 <눈이 내리면> ✔️1999년 칼데콧 아너상을 받은 책 ✔️눈이 오는 계절인 겨울에 읽기 좋은 작품 ✔️간장공장공장장같은 라임이 돋보이는 책 ✔️ 북레벨 AR 1.6 / LEXILE 340L Snow keeps coming, coming, coming... circling, swirling, spinning, twirling, dancing, playing floating, floating through the air... falling, falling everywhere. 눈이 내리는 장면을 표현한 한 장면❄️ 노부영으로 음원도 곁들었는데 크리스마스에 딱인 느낌, 너무 좋아요..🤍✨ #snow #영어원서 #영어원서읽기 #아기영어책 #엄마표영어 #유리슐레비츠 #영어그림책 #영어그림책추천
딱 지금 계절에 어울리는데요♡
한 소년과 작은개에서 벌써 설레는걸욯.ㅎ 집중하는 모습 귀여워요~~
오 주제 독서하기 넘 좋은데요!
보나님 글보면 ㅋㅋ노부영책 다 사고 싶어져요! 넘 좋은책이 많은거 같아요👍
그림체도 너무 예뻐요~~ 아기가 집중해서 너무 잘보네요~~!
오와 겨울에 딱 맞는 책! 그림체도 너무 따수워보여요!
글밥도 적고 지금시기 보여주기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