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아기 하뚱 낱말카드 솔직 리뷰(좋은 점, 아쉬운 점)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야밤에 잠이 안와 책 후기 아닌 낱말카드 후기를 써봅니다. 저희 아기는 24년 7월생으로 5개월인데, 아기곰 핫딜로 뜬 하뚱 낱말카드가 좋아보여서 냅다 구매해봤어요. 만족도 ⭐️⭐️⭐️⭐️⭐️ (정확히는 4.8점 정도…?)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것들❤️ - 실사와 일러스트로 형태 인지 실사와 일러스트를 보면서, 각각의 실제와 일러스트가 어떻게 연관되는지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 한국어/영어/중국어 + 세이펜 저는 세이펜을 많이 활용하지 않지만, 다양한 언어 자극이 가능! 성조가 헷갈려도 정확하게 읽어줄 수 있어요. - 송카드의 영어노래와 한국어노래 같은 노래에 영어와 한국어 모두 있는 노래들이 있는데, 영어 접해주기도 좋은 것 같아요. 생일 축하노래는 중국어로도 같이 불러주려고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전반적으로 지금 아쉽게 느껴지는 포인트들은 아직 저희 아기가 어려서인 것 같아요—개인적인 견해니 참고해주세요.) - 노란색 카드와 옥수수 카드 노란색을 표현하는 카드에 옥수수가 있는데, 굳이 과일과채소 카드에 옥수수가 있는데 사진이 겹치는 것 같아요. 노란색으로 일반적으로 딱 하고 떠오르는 게 옥수수 같지는 않고, 차라리 다른 실사에는 없는 레몬이나, 다른 노란색 실사가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과일과 채소의 단면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것들은 단면도 많이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대부분의 카드들이 단면이 있기는 한데, 오이와 파인애플은 단면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 적은 개수의 나의 몸 주제 카드 주제별로 개수가 다른데, 나의 몸이 6개로 — 눈 코 입 귀 손 발 밖에 없어서 너무 적은 느낌이 들어요. 적어도 배, 엉덩이, 머리카락 정도는 더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매일 몇 가지 주제를 보여주며 놀아주는 데 잘 활용하고 있어요. 쨍한 색감으로 아기도 좋아하고요. 조금 더 크면 계속 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세한 후기는 블로그 후기를 봐주세요!
저도집에있는데 단면사진 아쉽긴했어요 ㅎㅎ 신체어휘도 생각해보니 적은거같네요 🥹
저만 단면 사진 아쉬운 게 아니었군요🫢 곤충이나 동물, 탈것, 사물 등 다른 주제에 비해 신체가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처음에 보여줄 때 잉? 이게 끝인가? 하며 뒤적였었다는 ㅠㅠ
하뚱낱말카드가 없고 저는 코코낱말카드있는데, 하뚱카드가 신체적은게 아쉽긴하네요
코코낱말카드는 신체 몇개인가용?
송카드도 있는건 넘 좋아보여요~ 옥수수가 겹치다니!! 좀 아쉽기도 하네여~😂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는데 왜,, 왜 그랬을까 묘하게 거슬리는 옥수수 두개 ㅋㅋㅋ
하뚱 낱말카드, 주제별로 하루에 하나씩 놀아주는데, 블로그에 올리신 사진처럼 실사 면 쫙 펼쳐주고 놀아도 좋은것같네요^^
네네 근데 좀 너무 휘황찬란한가? 싶은 마음도 좀 들고,, 하나 잘못 집으면 구겨질 수도 있어서 눈여겨 보고있어요 ㅋㅋㅋㅋ
실사인 부분이 좋네요!!! 제가 갖고 있는건 그림이라ㅜ
실사랑 일러스트랑 비교해보면서 인지능력을 쌓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좀 더 크면 다른 책 읽어주면서 나오는 다른 그림이랑도 보여주고 그러려고요!!
오 저 병풍보면서 카드추가할지 너무 고민되던데 잘보고가욧😚
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 저는 훈민출판사 병풍있는데 낱말카드 사고 병풍도 하뚱거 살걸 후회 조금 했어요 하뚱이 좀더 귀여운 느낌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