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부터 책육아는 조금 이를 수 있지만 일단 책하고 친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세팅해주려해요! 엄마 목소리로.책도 읽어주고 펼쳐지는 책들을 폈다 접었다 하며 장난감처럼 놀아주고 터미타임을 시작하는 아가에게 자극적인 장난감으로 시선을 끌기보다 책의 빨강, 노랑 등 원색이 있는 페이지를 보여주며 흥미를 붙여보았어요! - 수면루틴으로도 활용해보고있기도 하구요! 요즘은 구강기에 접어든 우리아가 요즘 무엇이든 입에 넣고보려는데 태기스 헝겊책을 물고빨며 흥미붙이는거 보니 뿌듯하더라구요 바스락바스락 소리도나고 택들도 많아서 잡아볼것들이 많은것 같아요 영어공부는 모국어부터 잡고하더라도 흘려듣기 등 노출을 미리 해주면 도움될까해서 헝겊책도 태기스 헝겊책으로 준비해봤는데 두근두근하네요! 엄마의 작은 노력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오겠죠? 헝겊책 리뷰, 블로그에 자세히 적어뒀으니 구경 와주세요💞 서이추주시면 저도 자주 방문할게요~🩷
팝업북도 터미타임때 보여주면 유용해요👍전 자주 터미타임할때 보여줬는데~~역시 쑥쑥맘님두 활용중이시군요👍
구강기때 헝겊책 잘 활용했던게 생각나네요 쑥쑥이 잘보고있네요😍 서쥬맘님 추천책 + 병풍책, 물놀이책도 저시기때 참 좋았어용
저는 저런 헝겊책 아기체육관이나 유모차도 달아줬었는데 추억 돋네요~
어머 너무 귀엽네요 ㅠㅠ 우리 둘째도 해줘야겠어요!! 첫째챙기느라 매일 멍때리고 있는 우리 둘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