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에 시작한 책육아, 출산선물로 해주고 싶은 책 추천
4개월이 시작될 때부터 본격적으로 책육아라는 분야에 뛰어들었어요! 남들 많이 사는 전집부터 소소한 단행본까지 9개월이 된 지금 확실히 비슷한 개월수 친구들 보다 책과 가깝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던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당연히 거치는 책이 아닌 소소한 경험이랍니다~ “말문이 탁 트이는 의태어동시/의성어동시“ 이건 엄마아빠가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우연히 도서관에서 빌려서 100일 전부터 보다가 아예 구매한 책! 와 이말을 사용해주면 되겠구나를 배울 수 있어요 실제로 주변 출산 선물에 살짝 끼워넣어주었습니다!! 엄마아빠의 언어가 아이에게 가장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서 관련 책도 많이 봤는데 기회가 되면 소개해볼게요!! “츄잉북 구강기 아기에게 안되라고 하지말고 주세요!” 전집보다 먼저 사게되었던 팝업북 엄마아빠가 보여줄 때까지는 안전했지만 어느새 찢고 입에 넣어버려서 안되를 외치다가 알게 된 책이에요 저는 교보문고에서 구매했고 해외배송이지만 예상 도착일자에 도착!! 홈문센 선생님도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물로 씻어줄 수도 있고 찢어지지 않는 재질이라 마음껏 장난치게 해줄 수 있어요! 얇아서 전면책장에서 책 처음 꺼내는 기회를 줄 때도 유용했답니다 어푸가 책을 편하게 생각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확신하는 책이에요 전집 물론 다 좋고 단행복 너무 좋아서 맨날 공부하지만 이런 소소한 책 꼭 한 번 써보고 싶어서 올해가 가기전에 추천해봅니다!!
의태어 의성어 동시 도서관에 있는거 봤는데!!! 재밌어보이더라구요
의성어 동시는 선물받아 있는데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의태어 동시도 궁굼해지네요~
오오 의태어 의성어동시 도서관가서 한번 봐야겠네요!
츄잉북이라는게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너무 좋은데요!!🤍🤍
애플비 동시책은 초등학생까지도 잘본거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