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편이 우주를 데리고 외출해줘서 자유부인모드였어요..! 다행히 우주가 잘 놀아서 파스타도 먹고 카페도 가고 차에서 일부러 한시간 재우고 올라와줬더라고요😊 영화보러갈까하다가 강아지 산책시키고 엄마가 원하는 가계부 당근도 해오고 (농협가계붘ㅋㅋ) 간만에 밥도 여유롭게 먹고 낮잠도 푹 잤어요.. 그동안 약간 독박아닌 독박육아였는데 피곤하다보니 말에 날이서고 많이 힘들더라고요. 오늘 혼자 시간 보내니 아프던 팔도 괜찮아지고 남편 배려심에 고마워지고 서로 따뜻하게 말하고나니 남편이 바톤터치하듯 낮잠 재우고 힘내서 저녁 외출했어요. 외출하니까 트리도 있더라고요.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잠자리 독서로 베베코알라 생활관련 책 읽어줬어요 :) 외출할때는 식당에 갔어요 책이랑 밖에서 조심조심 넣어주고요. 이제 말귀도 좀 알아듣는거 같으니 생활동화로 좋은 습관 들여보기 해야겠어요.
베베와 함께 생활습관 좋은데요♡
베베코알라가 생활동화라 참 읽어주기 좋은것같아요 일상생활에 경험한걸 연계하기 쉽더라구요 ㅎㅎ 우주도 베베홀릭이 되어가는구나❤️
베베와 함께 생활습관 잡는거 넘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