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15개월이 되는 자칭 책벌레 아가를 키우는 집이에요. 저희집엔 명화음악 카테고리로 - 베이비올 명화음악 - 두두스토리 첫돌 명화클래식이 있는데 오늘은 두두스토리를 알아볼게요. 두두스토리는 큰 사운드북 겸 보드북 3권, 미니 보드북 6권, 조작 보드북 2권 명화카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이정도로도 충분하긴 한데, 아기들이 직접 조작할 거리는 베이비올이 아무래도 더 풍성해요. 두두스토리는 가독성 좋은 큼지막한 서체, 명화에 장난치지 않고(?) 최대한 그대로 캔버스의 붓칠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려고 해서 베이비올보다 권장연령이 좀 더 높겠다 싶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 스테디하지 않나 싶어요. 전 100일 즈음 구매해서 쭉 보여줬는데, 아기때는 잘 보더니 돌이 지나니 직접 조작할 수 있는 베이비올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대신 조작북이 시시해지는 나이가 되면 다시 두두스토리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적당히 가성비있고 책장 차지 덜하는 명화음악 시리즈를 찾는다면 두두스토리도 좋은 선택같아요. 개인적으로는 as도 굉장히 빠르고, 챋이 두꺼운 보드북이라 몇년은 거뜬할 것 같아요.
두두스토리 명화도 참 좋아보이네요!
영화를 그대로 보여주는게 좋은데요!
명화영역에 두두도 꽤나 좋은 책이었네요🙂
오 두두스토리 명화도 괜찮네요
두두 좋아요 :) 특히 저 큰 책은 매일 들고와서 들어요...!
저도 최근에 들였는데 얼른 오픈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