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있는 명주숲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긴 봄, 가을 누에에 대한 키즈클래스가 열려요. 봄 가을만 열리는 이유는 누에가 뽕잎을 먹고 기온에 약하기 때문이래요. 나비에 관한 책은 많은데 누에나방에 대한 책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누에는 쑥쑥 크고 싶어요!를 읽고 누에나방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비단을 만드는 실도 누에고치에서 뽑고 번데기도 이 친구더라고요?...👀 거기다 사람과 얼마나 상부상조 하는 친구인지 누에나방들은 스스로 짝짓기를 하지 못한다고해요.. 그리고 누에나방의 경우 날지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주랑 은행잎으로 나비를 만들었다가 누에나방이 날지 못하는걸 알게되서 급하게 나비 책을 함께 노출했어요. 누에는 나뭇잎에 눈을 붙여 주었구요! 봄이 되면 클래스에도 가보려고 합니다. 누에의 한살이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은행잎 나방이랑 나뭇잎 누에랑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ㅋㅋㅋㅋ은행잎 줍는데 자두가 입질해서 목숨걸고 구해왔잖아옄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알차게♡♡
오늘은 과학관으로💛🙈🙈🙈
아니 잎 눈붙인거 너무 귀염뽀짝한거 아닌가요 ㅋㅋ
우주가 할 수 있는겤ㅋㅋㅋ아직은 한정적이라 스티커 붙이기로...
와~나뭇잎을 이용해서 하다니 너무 멋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