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후기
그레이트북스 내 이름은 토끼 체험용 후기
뜽대맘19개월 여아
2025년 01월 14일이번에 그레이트북스 책 2권 체험하기 해봤어요. 이제 곧 100일 다가오긴 하지만 아직은 2개월인 저희 아기, 부쩍 책에 관심이 많아져서 덩달아 저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엔 보드북만 보여주다 조작북,팝업북등 보여주고 싶은게 많아졌어요! 그레이트북스의 내 이름은 토끼는 실사책이라 아기가 잘 볼까 걱정했지만 정말 너무 잘봐요! 아주 좋아하더라구요. 여러 조작북을 봤지만 직접 당근을 토끼에게 주는 체험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며칠전만해도 책을 보여주면 책의 한 구석만 뚫어지게 봤는데 지금은 책 전체를 훑어보네요. 매일이 달라지는게 신기해서 더욱 독서 활동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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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서쥬· 27개월 여아
저도 2개월에 그레이트 체험팩 신청했었는데!! ㅋㅋㅋ저도 체험팩 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요!ㅋㅋ
2025년 01월 14일
몽달· 39개월 여아
토끼 체험팩 넘 좋죠 ㅎㅎ 저는 저 체험팩에 홀릭되어서 놀자를 들였죠 ㅋㅋㅋ
2025년 01월 14일
근아님· 34개월 여아
이 책 너무 재미있죠!
2025년 01월 14일
보나· 34개월 여아
상어랑 수박도 재밌어요 :)
2025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