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 배고픈애벌레 독후활동🐛
에릭칼 책이야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 것 같아요. 이 책들도 호불호가 좀 갈리는 것 같긴한데요. 첫째는 불호 둘째는 호입니다. 지금 17개월인 둘째는 동물, 공룡 좋아하더라고요?... 첫째는 자연관찰 거부였어서 그런지 에릭칼을 막 좋아하진 않았고 오히려 앤서니 브라운을 더 좋아했어요. “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에릭 칼(Eric Carle)이 글과 그림을 모두 맡은 가장 유명한 어린이 그림책 중 하나로, 1969년에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클래식 그림책으로, 유아와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성장, 숫자와 요일 개념 등을 자연스럽게 가르쳐줘요. ✔️ 한 애벌레가 태어나서 점점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자라고, 결국 아름다운 나비로 변신하는 이야기 ✔️성장과 변화를 다룬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전달 ✔️ 책의 페이지에 구멍이 뚫려 있어, 애벌레가 음식을 먹은 흔적을 남깁니다. ✔️ 다양한 크기의 페이지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에게 책을 넘기는 재미를 줍니다. ✔️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요일을 배우기 적합합니다. ✔️ 애벌레가 매일 점점 더 많은 음식을 먹으면서 숫자를 배울 수 있어요. ✔️ 다양한 음식과 과일 이름을 익힐 수 있어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통해 생물의 변화이해 에릭 칼의 독특한 콜라주 기법과 밝고 생동감 넘치는 색채가 돋보요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며 어린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좋은 책이예요. ✔️ 책의 줄거리 작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나고 배고픈 애벌레는 월요일에 사과 한 개, 화요일에 배 두 개 등 요일별로 음식을 먹으며 토요일에는 다양한 음식(케이크, 아이스크림, 피클 등)을 과식하며 배탈이 나는데요. 애벌레는 이파리를 먹고 몸을 회복한 뒤 고치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마침내 아름다운 나비로 변신합니다. ⭐️ 독후활동 팁 1. 숫자 학습: • 애벌레가 먹는 음식을 따라가며 숫자를 세는 활동. • “하나, 둘, 셋” 하며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연습. 2. 요일 학습: • “월요일엔 뭐 먹었지?”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요일과 음식을 연관 짓기. 3. 미술 활동: • 애벌레와 나비를 색칠하거나 오늘은 큰 옥수수폼을 이용해서 쪼개보기도 하고 물을 묻혀 붙여서 배고픈 애벌레도 만들어봤어요. 배고픈 애벌레에게 먹이도 주었구요. 🍎🍐🫐 우주는 쪼갤때 촉감이 재밌는지 엄청 쪼개면서 부스럭 거리더라고요..! 나비까지 만드는건 실패🦋 초록폼은 조금 더 커서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물이 너무 빠지는데 안지워지네요..😊 큰 친구들은 무리없이 옥수수폼으로 독후활동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오 옥수수폼 이용한거 아이디어 굿굿
신에게는 450개의 옥수수폼이 남아있습니당...🙈
집에 옥수수폼 또 활용해야겠어요
물빠짐주읰ㅋㅋㅋㅋㅋ 조심해야겠어요.. 초록색이 유독 빠지네요.. 저희 지금 둘다 손 초록초록해요..🦖
여러가지 독후활동을 할 수 있네요👍 옥수수폼 ㅋㅋ넘 좋은데요~
오와 옥수수폼!! 아이디어 너무 좋으셔요!!
저도 조만간 아이와 해봐야겠어요👍🏻
찰떡같은 독후활동~!!멋져요
폼 어떻게 붙이셨어요? 풀 이용하면 하도 녹고 냄새나서 🥺 팁 좀 공유해주세요 💟💟
물이요 ㅋㅋㅋㅋㅋ🙈 물 살짝만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