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첫책이었던 초점책 다음으로 쏘니가 접한 책은 태기스 헝겊책이었어요 출산전에 세트로 여섯권이나 사놨는데 실제로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물고 빠는게 주용도다보니 여섯권까지는 필요가 없어서 오늘 당근으로 일부 방출하네요 그래도 태기스 헝겊책이 다른 헝겊책보다 폭닥한 느낌이 있어서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진짜 책으로써의 활용보다는 장난감같은 느낌이지만 쏘니가 백일전후부터 지금까지도 좋아하고 있어서 아직 월령이 어린 아가들은 헝겊책도 한두권 들여보시는거 추천합니다:)
헝겊책 너무 좋은거 같아요 저희 아이두 지금도 가끔 꺼내서 만지고 놀아요! ㅋㅋ
태기스 헝겊책! 다양한 촉감들 즐길 수 있고 색도 알록달록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같아요~
오 태기스 헝겊책! 저 진즉알았더라면 어렸을때 코야책말고도 태기스 헝겊책 많이 보여줬을것같아요 ㅋㅋ 택을 엄청 좋아했거든요
헝겊책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