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도감 이라는 책을 같이 읽었어요 양장본이라 힘조절 안되는 아기로부터 책이 찢어지지 않도록 사수하면서요🤣 이 책은 아기 입장에서 쓰인 엄마 관찰 일지에요 엄마의 생김새 엄마의 반응속도 엄마의 가방 엄마의 엄마 등등 보고있으면 우리 아가는 나를 이렇게 보고 있겠구나 하면서 미안하면서도 웃퍼지네요 아기를 위한 독서말고 가끔 이렇게 어른을 위한 그림책으로 엄마를 위한 독서를 같이 해도 괜찮은것 같아요 (아기가 책을 찢지만 않으면 더 자주할텐데ㅎㅎ) 246일차 엄마는 246일차 아기와 함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놀아보겠습니다! 갓난엄마 시기를 지나온, 하지만 아직도 아기와 같은 엄마들 모두 화이팅!
이책 광고로 본적있는데 재미나 보이더라구여👍
인스타에서 짤로 봤는데 이렇게 보니 소장하고 싶네요 엄마는 아기와 함께 태어나는 신생인류🥹♥️
오! 저를 위한 독서 챙기겠어요
오호 저는 처음보는 책인데,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