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버기가 두달전쯤? 부터 하나, 둘, 셋 숫자에 세기에 엄청 관심을 보였어요. 그전부터 몇개 먹을래? 이게 몇개 있다 등등 이야기를 해주긴 했었는데 손가락으로 ㅣ을 표시 할 줄 알게되면서 본인이 직접 관심을 가지더니 그레이트북스 샘플북으로 받은 사탕박수 시작! 책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사탕처럼 동그란 초콜릿으로 직접 수세기 활동을 했어요. 처음엔 책 페이지에 등장하는 수 만큼 초콜릿을 늘려가며 5까지 세어보고 그 다음은 그림 위에 직접 놓아보며 수를 세고 마지막으로 통에 다시 넣으며 수세기를 해요. 영어노출도 하는 중이라 한국어로 하나, 둘, 셋 수세기 활동 후엔 영어로 반복했어요!, 원, 투, 쓰리 이렇게요. 그래서 지금은 하나-원, 둘-투 한국어, 영어 상관없이 알아들어요. 수는 하나, 둘까진 아는거 같고 재미있게 교구 활용도 해보면 수 인지 시기에 알게되겠죠!!🍬🍭🍬
오~~하나 둘까지 알고 있다니 먹쪄 설버기🫶🏻
언제부턴가 abc알파벳 관심 가지더니 또 숫자에 관심가지더라구요 그 시기들이 있는게 신기해요ㅋㄱ
사탕박수 요거 재밌죠 ㅎㅎ 아이한테 수인지시키기 정말 좋은 책 같아요
너무너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