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송스 사운드북 보다가 평소 잘 안 꺼내는 '공룡'책을 꺼냈길래 교구장에 세팅되어 있는 공룡교구로 색깔 분류 해 본 후 함께 세팅해 둔 책 2권 추가로 읽어주었어요. 점심 먹고 산책 나간김에 도서관 들렸다가 근처 '공룡발자국 공원' 들렸다가 왔어요. 큰 공룡이 움직이기도 하니 좀 주춤하긴했지만 놀이터에서는 신나게 놀고 공룡벤치들도 하나하나 궁금해하며 만져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낮잠 후에 아가월드 '나는 꼬마 공룡'책을 읽어주면서 놀이터에서 놀았던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어요. 아직은 공룡에 관심이 없는데 관심 생기면 고성 공룡 엑스포도 갔다오고 싶네요^^
요즘 저희도 공룡 너무 좋아해요!
공룡 발자국 공원이라닠 ㅋ아이들이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오 이 공룡교규는 어디꺼에요?
브레이닝 공룡수세기 교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