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르가 어릴땐 왜 전면책장을 두는지 몰랐어요 하지만 자기가 꺼내달라는 모션을 하는 미르를보고 벽면에 전면책장 시공을 했어요 ♥️ 한편으로는 아이가 꺼내긴 힘든 전면책장이 아닌가 싶지만 벽한쪽에 책장을 만들어놓으니 책이랑 익숙한 공간을 만들어주기도하고 , 내려갈수록 눈높이에 맞는 공간에선 직접 책을 꺼낼 수 있게 소량으로 두었어요 미르가 책을 좋아하는 그날에는 자신만의 전면책장 이쁜걸 사주고싶어요 그럼 이곳은 아빠와 미르의 서재가 되어있을 공간이에요 ♥️
오!! 시공 하시다니~넘 멋찐거 같아요👍
한눈에 보여서 벽면 책장시공 깔끔해보이고 손이 자주 갈 것 같아요^^
시공하니까 완전 깔끔하고 너무 이뻐요!!
시공 너무 멋져요♥️ 아이에게 좋은 환경 만들어주시는 모습이 부럽네요:)
와우 시공 대단하셔요!
와 이렇게 시공하기다니 깔끔하고 이쁘네요
시공 역시 완전 깔끔하고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