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장난감 대신 책을 보여줄 뿐인 라이트한 책육아를 하는 사람으로써 독후활동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소소한 활동을 소개합니다 사진은 예쁘게 찍었으나 막상 스테인리스 컵보다는 큰 냄비를 치고 놀고 다이소에서 탬버린을 더 사서 시끌벅쩍하게 노는 책육아를 하고 있어요! 징을 안봤는데 징 소리 나면 재미있겠냐는 할아버지의 의견에 컵이나 냄비를 때리게 해주면서 베이비올명화음악 사운드북을 보여주었는데 이제는 냄비가 없어도 바닥이나 박수로 박자를 따라하는 것 같은 흥이 생기면서 두 권의 책이 애정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악기 연주를 하는 도구(?)로는 하페톡톡벤치라는 교구를 활용하였습니다!
소소하지만 재밌는 알찬 독후활동이네요
오~~악기놀이 하는건 너무 재미난거 같아여👍
오진짜 너무 좋은거같아요 이런아이템들이
이런 아이디어 좋아요:) 저도 독후활동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집안 물건 활용하기나, 기존 장난감 활용하거든요 ㅎㅎ
우와 저도 명화책 주문하고 배송 기다리는 중인데 이렇게 해줘야겟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