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픽토리 📚colors 에 푹 빠져서 스스로 cd 가져와서 노래 틀어달라고 해요. 오늘 아침에도 책 가져와서는 cd를 꺼내서 같이 책을 봤어요. 다 읽고나니 프뢰벨 영아테마동화 📚네드의 무지개 📚넘버블러스 color 책을 가지고 오더라고요. 한번 읽어준 뒤로는 이 책을 자주 가져오는거 같아요😊 넘버블러스 책 마지막쯤에 색분류된 장면이 나와서 ✔️러닝리소스 색깔접시 ✔️하페 실꿰기 교구로 색분류 활동을 했어요. 저희집이 낮에는 거실에 햇빛이 많이 들어오는 편이라 핀덴잉글리쉬 📚Little hippo's colors day 책을 읽고 ✔️틱잇 아크릴블록 꺼내서 색그림자 놀이도 해보았어요. 몇번 했었는데도 신기한지 '우와!' 하며 관찰하더라고요. 핀덴 📚혼자서는 심심해 📚엄마 아빠랑 놀아요 책 읽고서 "우리 같이 집 만들어볼까?" 했더니 '응!!!' 하더라고요. 대답은 씩씩했으나 계속 "아빠가!!", "엄마가!!"하며 저희한테 만들라시키고는 자긴 박수치며 "우와!!"하고 있더라고요. 엄마,아빠랑 셋이서 같이 앉아서 논다는 그 자체가 좋은듯 했어요. 주말에는 셋이서 같이 하는 활동을 더 많이 해줘야겠어요😏
아크릴 블록 너무 예쁨거 같아요! 빛놀이는 언제나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오 색그림자 신기하네요!
저도 픽토리책 있어요!
아크릴블록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