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방러버 아들이라 제주도여행에서 세계자동차&피아노 박물관은 꼭 들려야지! 하며 왔답니다. 박물관에 사슴도 있다는 블로그 글을 보고, 사슴 나오는 책과 자동차 책을 보고 출발했어요~ 📚핀덴 - 무엇을 탈까 📚핀덴 - 숲은 보물상자 같아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교통기관 낱말카드도 보았습니다^^ 사슴에게 당근 주는건 좀 겁나는지 아빠한테 꼬옥 안겨서 먹이 먹는거 구경한 아들이였습니다. 먹이주기체험 몇번 시도해보았는데, 동물은 좋아하지만 직접 먹이주는건 조금 무서운지 안 하려고 하네요🥲 제가 동물을 무서워하는데 아들도 그런건지ㅎ 자동차박물관이라 그런지 푸시카가 6대 있었는데 버스 좋아하는 아들은 버스푸시카 선택! 푸시카 타고 신나게 박물관 투어를 했어요. 어린이교통체험도 있었는데 18개월이라 해보진 못 했어요. 밥 잘 먹고 다음에 더 형아되어 타러 오기로 했어요^^ 나오는길에 기념품코너를 지나야했는데... 시쿠부터 브루더까지.... 후덜덜 했는데 미니 오토바이 하나로 합의보고 나왔어요😂 저녁땐 📚usborne very first words Things that go 책 보면서 가지고 온 장난감자동차&2조각퍼즐 매칭도 해보았습니다. 오늘 진짜 좋아서 발동동하며 구경하는 모습에 돌아가면 다른 자동차박물관도 찾아서 가보자고 남편과 이야기했어요^^
오 자동차 좋아하는 친구들은 필수 방문장소네요 ㅎㅎ
와우 제주여행가면 꼭 들리고프네요!
와 제주도에 이런곳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