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버기의 첫 전집을 살 때부터 꾸준히 다닌 단골 서점이 있어요. 친정집 근처라 이번 설연휴에도 친정 온김에 책 사는건 아니고 책 보고 구경하러 다녀왔어요ㅋㅋ 새로 나온 수과학도 보고 앞으로 들어갈 창작이나 과특, 과공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책들을 봤어요. 다 너무 재밌잖아요?ㅋㅋㅋ 집에 갈 땐 샘플책도 한가득ㅋㅋ 소전집 양으로 받아왔어요. 책육아를 하다보면 책을 많이 사게 되는데 공구구매 제품외엔 후기만 찾아보지 않고 매번! 꼭! 서점에서 샘플책 받아 비교하고 설버기에게 직접 노출하고, 서점 국장님과 로드맵, 읽히는 방법, 어떤 분야의 책을 채워야할지 꼼꼼히 상담 후에 들여요. 그래서 설버기가 지금까지 들인 책들은 정말 빠짐없이 좋아해요!! 꾸준히 책육아 예정이라면 전집 비교가 고민된다면 저는 오며가며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서점 한 곳은 단골서점을 만들어두는게 좋은것 같아요! 특히 여러 출판사를 취급하는 곳을 추천해요! 그럼 꼭 구매를 하지 않아도 신간도서 나올 때, 책 구매 고민 될 때 샘플도 꾸준히 받아 노출 할 수 있고 책에 관해 조언을 구할 수도 있어서 좋거든요. 여러 출판사를 취급하는 곳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단계에 필요한 책을 출판사별로 장단점 알려주시고 비교도 가능해서 더 좋아요! 그리고 업그레이드 할 때 보상판매도 되니까 보던건 드리고 업그레이드 가능해서 꾸준히 책육아 이어갈 수 있어요!! 그런데.. 왜.. 책은 끝이 없죠?
저두 회사 앞, 집앞! 이렇게 두곳 다니고 있는데 책을 꾸준히 살 시기가 오면 한 곳을 정하는게 좋겠죠🥹
두곳다 전 출판사 취급하는 곳인가용?
ㅋㅋㅋ진짜 한곳 꾸준히 다니다보면 ㅋㅋ넘 좋더라구용👍
맞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