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 없는 날엔 책 그대로 꺼내 보여주면 좋은 아람 베이비올 명화음악 <촛불을 켜면> 명화의 경우 아기들의 호불호가 갈리는데요. 아람 베이비올의 경우 그래도 그나마 아기들이 좋아하는 조작북과 음원으로 인해 좋아하게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 아기들에게 명화가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 ✔ 색감과 형태의 차이 아기들은 선명하고 단순한 그림을 좋아하는데, 명화는 색이 섞여 디테일이 많기때문에 어려울 수 있어요. ✔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 명화에는 종종 추상적인 의미나 복잡한 구성이 많아 아기들이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어요. ✔ 개인적인 취향 어떤 아기는 명화의 부드러운 색감을 좋아하고, 어떤 아기는 강렬한 색과 단순한 패턴을 더 좋아해요. ➡ 그렇다고 명화가 무조건 어려운 건 아니에요! 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스타일의 그림부터 자연스럽게 노출해 주세요. 오늘은 엄마가 뻗어있고 싶은 날이니 촛불을 켜면 책 읽어주고 책 자체에 있는 불빛놀이 해줬어요. 반짝반짝 노래도 불러주고 마지막 북커버 음원을 틀어 노래도 불러 보았어요!
밤에 잠자는 시간을 기다릴거 같은데요🤗
마지막장은 저도 맨날 힐링하는 장인거 같아요 ㅋㅋ
이거 선아도 엄청 좋아해요 ㅋㅋㅋ
이 책은... 저녁에 매일 보다 잠드는게 아예 루틴이 되었어요ㅋㅋ잘래?하면 저거 가지고 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