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네의 본격적인 책육아 준비 ♥️
미르네 엄마는 독서활동을 좋아하지만 아빠는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으로 ! 왜 안좋아 했을까를 얘기를 나누다가보니 남편 집안은 스포츠 여가 레저 쪽으로 활동을 즐겼고 저희집은 예술 활동 , 문학 활동을 즐기는 집안이다보니 다양한걸 보여주며 엄마가 흥미를 유발시켜주셔서 제가 책을 통해 발전을 한다는걸 느끼고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책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요 책을 좋아하도록 문화활동놀이가 핵심이였던것 같아요 ♥️ 그래서 미르는 아직 책육아를 할 책을 정하진 못했지만 엄마가 봤을때 프뢰벨 책이 색감이 풍부하여 프뢰벨책 교구를 준비해 미르에게 자주보여줬던 것 같아요 물론 아주 아기때는 좋아한다는 느낌은 아니였지만 이제는 펼쳐놓으면 너무 잘가지고 노는 미르 .. 이렇게 한걸음 교구와 책과 놀이로 친해질쯤에 아기곰책육아를 통해 베이비올 아기 서평단에 참여하게되어 책장을 꾸려놓고 책내용을 보니 익숙하게 하는 용도로라면 프뢰벨도 좋지만 눈높이 교육이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어요 서툴지만 차근차근 준비한 미르맘은 먹기도 좋은 떡이 맛있다는 말을 참좋아하는데요 ! 재밌어보이는 교구와 책이 만나 행복한 책유아를 꿈꾸고 있어요 시댁에서 돌아온지 얼마안됐지만 ..! 벌써 4권을 읽어버린 상태 ♥️ 앞으로 베이비올 서평단 활동 잘부탁드려요 사진은 책육아를 시작하기전 준비운동을 하는 미르 🥺 +마지막 장에 베이비올 서평단 구성품 올려놓았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 피크닉느낌으로 놀아줘 책과 가까워지니 넘조아요)
준비운동하는거 넘 귀엽네요~ㅋㅋ베이비올 아기 넘 부러워용!! 서평도 기대하구 있을께용!❤️
베올아기 서평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