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후기

베이비올아기 까꿍과 대상영속성👶🏻

보나34개월 여아
2025년 02월 11일

아기가 ‘까꿍!’ 놀이를 좋아하는 이유, 아시나요? 사실 이 놀이는 아기의 인지 발달과 깊은 관련이 있어요. 생후 6~9개월 무렵, 아기들은 대상영속성이라는 개념을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이 시기에 적절한 자극을 주면 아기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 대상영속성이란? 대상영속성이란 눈앞에서 사라진 물건이나 사람이 계속 존재한다는 걸 이해하는 능력을 말해요. 예를 들어 신생아는 눈앞에서 장난감이 없어지면 그게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하지만,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점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는 걸 깨닫기 시작하죠. 🐤아직 대상영속성이 발달하지 않은 아기의 특징 ✔ 눈앞에서 엄마가 사라지면 크게 운다. ✔ 장난감을 숨기면 찾으려 하지 않는다. ✔ 까꿍 놀이를 하면 엄마가 정말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것처럼 깜짝 놀란다. 반대로 대상영속성이 발달하면 아기는 숨겨진 물건을 찾거나, 엄마가 사라져도 다시 돌아올 걸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까꿍놀이가 중요한 이유 아기들이 유독 까꿍 놀이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어요. “엄마가 어디 갔지?” → “짠! 여기 있네!” 이 단순한 반복을 통해 아기는 “엄마가 안 보여도 사라진 게 아니야!” 라는 걸 경험하며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손이나 천으로 얼굴을 가리는 까꿍 놀이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이때 까꿍책을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대상영속성을 익힐 수 있답니다. 🐤베이비올 아기 까꿍책이 좋은 이유 ✔ 1. 플랩을 넘기면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개념을 익혀요 베이비올 아기 까꿍책은 플랩을 열고 닫는 구조로 되어 있어, 아기가 직접 넘기면서 “어디 갔지?” → “여기 있네!” 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손을 움직이며 인지 발달을 돕는 데도 좋아요. ✔ 2. 반복되는 패턴으로 예측력을 키워요 까꿍책은 같은 패턴이 반복돼요. 처음에는 “어디 갔지?” 하고 궁금해하다가도, 점점 “아, 이제 나올 거야!” 하고 예측하는 능력이 생기죠. 이 과정에서 기억력도 자연스럽게 발달한답니다. ✔ 3. 청각을 자극하며 흥미를 높여요 베이비올 아기 까꿍책은 멜로디가 반복적으로 되어있는 음악이라 아기랑 즐겁게 들을 수 있어요. 🐤까꿍책 활용법 📌 6개월 전후: 엄마가 직접 플랩을 넘기며 “까꿍!” 하고 말해 주세요. 아기가 반응을 보이면 크게 웃어 주는 게 중요해요. 📌 8~10개월: 아기가 스스로 플랩을 넘겨볼 수 있도록 유도해 주세요. “누가 숨어 있을까?” 하고 물어보면 더 흥미를 느껴요. 📌 12개월 이후: 플랩을 넘기면서 그림 속 동물이나 사물의 이름을 함께 말해 주세요.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자라요. 까꿍 놀이를 할 때마다 아기는 “엄마는 사라진 게 아니야!” 라는 중요한 개념을 배우며 세상을 이해해 나간답니다. 이게 발달해야 우리 화장실 편히 갈 수 있어요...?😳 오늘은 우주랑 까꿍책을 읽고 엄청나게 까꿍놀이를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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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서쥬· 27개월 여아

까꿍책 넘 중요하죠~ㅋㅋㅋ우주 넘 신나하는데요🫶🏻

2025년 02월 11일
레레맘🍇· 39개월 여아

까꿍이 똥 얘기 다음으로 재미있지~~

2025년 02월 11일
해원이랑· 18개월 여아

베이비올 아기 넘 들이고 싶네용🥹

2025년 02월 11일
코코자두· 27개월 여아

오아 자세한 설명 넘 좋아요🤍

2025년 02월 11일
아름이다운맘· 37개월 여아

까꿍놀이 쵝오!ㅎ

2025년 02월 12일
도원맘이다· 25개월 여아

저희 아들 최애책! 까꿍❣️

2025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