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 케이크가 알록달록 출판사 : 아람북스 준비물 : 케이크 교구 , 낱말카드 , 그리고 동물 피규어 책설명 : 케이크가 알록달록은 예술활동으로 시각중심의 후각 , 그리고 층층이 쌓인 케이크를 표현하기 위해서 층으로 구성된 책 길이로 원근감까지 또한 상상의 나래를 위해 첫장은 접시 하나로 접시에 케이크가 아닌 과일을 담거나 과자 그리고 애기가 담고 싶은 걸 담아봐도 좋을 정도로 하나의 창작 그림책이라 볼 수 있었다 줄거리 : 동그란 접시가 주어지면서 하나 둘 셋의 과일을 케이크에 얹고 하마에게 생일축하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감사인사를 하는걸로 끝을내린다 느낀점 : 아이가 케이크를 디피하고 하는 창의적과정에서 예술활동을 할 수 있어서 꼭 그림그리기나 만들기 창작이 전부가 아닌 책에서도 예술활동을 할 수 있구나 생각이 되었다 마무리 : 아이와 케이크가 알록달록이라 처음에는 발도르프 구성으로 컬러감을 알려줘볼까? 싶었지만 그건 나의 욕심이였고 역시나 우리아이는 아직 발도르프를 갖고놀기에는 안맞아서 책자체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케이크를 만들면서 낱말카드를 같이 보여주어 시각을 두배 트이게만들고 창작활동을 함으로써 흥미를 갖고 좋은기억에 자기주도적인 책습관을 들였으면 해서 케이크를 같이 만들어보고 낱말카드를보며 연상도 시키면서 냄새도 맡아보고 , 하마입에 디피한 과일도 넣어주고 마지막장에 고마워하는 하마를 주인공처럼 역활놀이도하고 세워두기도하니 아이가 하나의 창작&뮤지컬 같은 느낌을 받고 냄새까지 나니 생동감이 더해져 저날 하루동안은 케이크가 알록달록아니면 책을 보지않았다 .. ♥️
와~케이크와 동물들과 함께라니 넘 좋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