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 : 비누방울이 퐁퐁 출판사 : 아람북스 준비물 : 팝핑웨일 , 과자 책설명 : 비누방울의 책이지만 사실 크기를 알려주려하는 자연관찰책 동물의 크기의 차이점에 초점을 두어 비누방울이 다양하게 터지는 모습을보고 엄마가 직접 플랩활동 , 아빠가 직접 플랩활동 슬라이드를 가르쳐주며 흥미를 돋아주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책 줄거리 : 처음엔 아기는 비누방울을 만들지못해 작은동물 오리가나와 작은비누방울을 만든다 그다음엔 좀큰 고릴라가나와 큰 비누방울을 만든다 그후 기린이나와 길쭉한 비누방울을 만든다 그다음 용기가 생긴 아기는 다양한 색상의 비누방울을 많이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느낀점 : 비누방울 퐁퐁이라해서 비누방울로 놀아줘야할까? 싶었지만 처음엔 아이는 못하고 나중에 아이가 할 수 있는 자기주도는 어떨까? 싶어 팝핑웨일을 선택했는데 (팝핑웨일 교구는 자기가 직접 공을 넣으면 자동으로 알록달록한 공이 튀어나와요) 그 결과 자기주도는 성공이 였다 ..♥️ 팝핑웨일이 자동적으로 던지는 역활을 해주니 미르는 처음엔 바라보고 있다가 나중에는 직접 팝핑웨일에 공도 집어넣고 공색깔도 확인해보고 크기를 알려주는건 책의 플랩을 활용해 오리 의성어는 작게 말하고 고릴라 의성어는 크게 말하고 기린 의성어는 가늘게 말하고 아기가 비누방울 불땐 불이켜지는느낌으로 반짝반짝 말해주니 플랩활동과 슬라이드에 흥미를 느껴 책놀이를 혼자할 수 있게 되었다 마무리 : 우리아이는 8개월까지 흔한 자기 책이 없었다 이유는 물려받은 책과 , 사운드북이 많이 있어서 책을 사줄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였다 하지만 아이가 책을 읽어줄때마다 무관심과 흥미를 못느껴서 무엇이 문젤까 좌절하기도했다 문제는 나였고 , 눈높이에 맞는책 책육아가 아닌 책놀이로 엄마가 주된게아니라 아이가 주되어야한다는걸 흥미를 갖게 되니 나의 모방행동을 전부 따라하는 우리아들을 보며 서평단 활동을 하게해준 아기곰책육아와 좋은 책을 제공해주신 아람북스에게 진심을 담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었다 정말 감사해요 ❕우리팀도 저에게 꿀팁을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감사하구요 ♥️ (전면책장을 준비했지만 .. 포기할뻔한 지난날 안녕)
팝핑웨일 도 좋아보이고 책과 함께하니 더 좋았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