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복덩이는 귤을 엄~~청 좋아해요. 매일 밥 먹고나서도 규~ 귤~ 심심하면 또 귤~ 이러네요. 이제 귤이 끝물이라 이번을 마지막으로 배송 시켜서 주고 있어요. 아껴 먹자 복덩아...^^ 오늘 복덩이랑 귤 먹으며 읽은 책은 총 3권입니다. 🍊 놀라운 자연 중 새콤달콤 귤 🍊 프뢰벨 말하기 중 고마워 🍊 도서관에서 빌린 책 중 토끼귤(저자 다은, 출판사 북극곰) 울 복덩이 요즘 최애 책, 놀자의 귤책이에요. 귤을 정말 요리조리 자세히 관찰할 수 있게 잘 만들었더라구요. 플랩으로 된 귤까는 거 해보고 울 복덩이가 귤을 까기 시작했어요 ㅋㅋ 오늘 보니깐 혼자서 귤을 다 까더라구요. 프뢰벨 고마워 책은 귤 줄 때 고맙습니다~ 좀 해봐라고 읽어줬어요 ㅋㅋㅋ 그리고 토끼귤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 글이 아예 없고 그림만 있는 그림책이거든요. 거대한 귤이 떨어져서 토끼들이 맛있게 먹는 내용인데, 토끼랑 귤을 최고로 좋아하는 우리 복덩이가 오늘 처음 본 책인데도 좋은지 계속해서 보더라구요. 역시 먹으면서 독서할 때가 집중력이 최!고!네요. 울 공주 사랑해🧡
귤 먹으면서 독서 넘 귀엽네용🧡
그쵸~>_< 저도 귤먹으면서 책 읽어주니깐 좋드라구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귤먹으면서 귤책봐줘야죵~~넘 기여워용!
맞아요~~ 귤 책 보면서 먹으면 더 맛있어하는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고마워요🧡🧡
좋네요오 독서를 좋아하는 귤과 함께하니 더욱 독서에 흥미를 가질 것 같아요🤎
맞아요~ 아무래도 본인이 젤 좋아하는 귤이 책에서 나오니깐 다른 책들보다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