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보다도 한글이 더 중요하지 하고 영어 노출은 코코지 외에는 하지 않고 있었었는데 언어력이 상승하고 있는 지금 노출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 싶어서 알아보고 있는데 어떤게 나을까 싶네요 ㅠㅠ 투표는 2개밖에 안되어 아래에 남겨요! 1) 까이유 2) 노부영 스팟 3) 클리포드 4) 페파피그 아이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동물이 나오는 영어원서를 더 많이 찾았네요🤣 물론 전집구성 다 사주면 좋겠지만 ㅜㅜ 10만원 미만으로 알아보고 있어서 ㅠ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지베어도 좋긴한거 같아요~아니면 메이지씨리즈요~~
비지베어있는데 처음에만 관심 갖더니 안본지 오래입니당 ㅜㅜ 큽 ㅠㅠ
옴마 ㅜㅜ 그렇군요 ㅠㅠ스팟도 좋더라구요~흠..노부영 존버틀러 요것도 동물나오고 좋아보이더라구요~ 아님…..단권도 괜찮으시면 Have you seen My duckling? 요거랑 Brush your teeth, please 요것도 좋은거 같아요~ 혹시 ㅜㅜ 다 가지고 계신가요😭
영어는 비지베어랑 싱어롱위드미 단권으로 몇개만 있어요! ㅎㅎ 말씀해주신 것 찾아볼게요!
까이유, 클리포드도 좋고 빼뜨르호라체크도 좋아요!
전 노부영 있는데 글밥이 좀 있고 난이도가 페파피그에 비해 조금 더 있는 편이더라구요. 가능하면 페파피그나 까이유같이 그림이 있는게 이해도 높이는데 도움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