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프뢰벨 자연관찰 문어와 오징어 무엇이 비슷하고 무엇이 다를까요?책을 읽고 아벨미니와 바우슈필교구로 독후활동 해보았습니다. 출근하면 독후 잘 못 챙겨 줄 것 같아 프뢰벨토탈 끊은건데 와 감기랑 배탈까지 겹쳐 생각보다 더 피곤하네요! 세상의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남편이 강아지 산책 두 번을 다녀와줘서 살 것 같은데 수요일부터는 독박애개육아라 더 힘들 것 같아요. 진짜 오징어와 문어처럼 다리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프뢰벨 첫주차 자연관찰 책은 민들레와 문어와오징어였는데요. 그래도 19개월되니 같이 할 수 있는게 더 많아 진 것 같고 처음으로 볼런도 해보았답니다! 볼런은 저도 첫째때 안해본거라 너무 재밌는 것 같아요! 오징어, 문어 다리 섬세하게 표현 할 수 있어 나중에 조금 더 크면 더 재미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라팟 만다라는 아직 입에 넣어서 다시 봉인..) 아벨블럭은 생각보다 더 부드러운 교구라 마음에 쏙 들었어요.
우와 바우슈필과 아벨블럭의 조합이라니!멋져요!어머님 제 디엠좀 확인부탁드립니다ㅎ
ㅋㅋㅋ으앜ㅋㅋㅋ 정신이 없네요😅 빨리가서 확인할게요
문어랑 오징어 비교하기 좋은데요!
아벨이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네요!!😆
문어랑 오징어 비슷하지만 달라요~~
고퀄 문어와 오징어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