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물야물 프뢰벨 말하기 배이비올 명화 노베베 치카치카 그 외 사운드북 이렇게 있습니다. 요즘 부쩍 책을 가지고와서 읽어달라하고 좋아하는 책은 혼자서도 잘 봐요( 물론 그림보능거지만..) 원래 사려고 생각 중인 자연관찰책(놀자) 샘플책 보여주면 크게 관심없어해서 지금 들여도 되는지 고민이에요 자연관찰책 들이기 전에 추가로 읽기 좋은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연관찰책 들이는거 빠른건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놀자는 18갤 이후부터 들여줄 생각이에요~ 지금있는걸로 충분해보려요
아직 관심없다면 소전집 자연관찰책부터 시작해보세요~ 전 자연관찰책 소전집은 6개월인가 7개웡? 요쯤부터 보야주었고 자연이랑은 10개월에 구매했어요! 잘봐주고 있구요~ 창작책 사서 보여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푸름이까꿍이나 꿈꾸는 솜사탕 이나 아님 보림 보드북 단권으로 구매해서 보셔두 좋을것 같아요~
ㅋㅋㅋ돌쟁이 애들은 그래그래 추천해욬ㅋㅋ저희애기가 진짜 조아하거든요...♡
자연관찰을 너무 늦게 들이면 실사에 대한 거부감이 생긴다는 얘기를 듣긴했는데(돌전후가 적기라고 듣긴 했어요) 놀자는 양장이 대다수라 구강기 끝나면 사려구요ㅜㅜ그전에는 보드북으로된 자연관찰 소전집으로 버텨볼 생각입니다!
어차피 살거라면~ 빨리사서 뽕빼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아요 저희애기는 일찍들여서 그냥 보여줬는데 지금 호랑이는 알아요 벽보나 책으로도 호랑이 어딨어 하면 가르키고 그래용 애기가 10갤 입니당! 책은 놀자가 나은듯해여 ㅎ ㅎ 저도 놀자보여주고있어용
자연관찰책은 일찍들일수록 좋다고 하시더라구여! 보드북형태로 된 가성비 좋은 소전집형 자연관찰택도 많아서 그것 먼저 들이시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 그다음에 놀자 들이셔도 될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