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글도 모르는데 무슨 영어? 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일찍 부터 노출시키는 것이 좋다고 하고, 영어가 한국어보다 억양과 높낮이가 있어 더 흥미로워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기 첫 영어 노출 어떤 책으로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보통 책을 읽기보다는 음원을 먼저 노출시켜 주시더라고요. 가장 유명한 노베베는 음원이 다소 지루하는 평이 많아 탈락. 아기 반응이 어떨지 몰라 노래 평도 좋고 그림책 반응도 좋은 빼뜨르호라체크 영어 보드북으로 첫 영어 노출을 시작해보았어요. 🆎 빼뜨르 호라체크 보드북은 아기들이 보기 쉬운 작은 보드북으로 되어있고,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체 다양한 모양의 페이지들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가지고 보기 좋아요. 각 책마다 CD💿가 들어있는데 리딩, 챈트, 노래를 들을 수 있고 어른, 아기의 리딩으로 나누어져있어서 아이의 선호에 따라 들려줄 수 있어요. 보통 탈 것 (자동차🚗, 기차🚞)이랑 동식물(새🕊, 나비🦋, 과일🍓 등)을 주제로 되어있고, 어른들도 따라부르게 될 만큼 중독성 있고 신나요. choo choo, beep beep, vroom vroom 등 의성어가 더해져 흥얼거리면서 따라할 수 있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어요. 특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2곡은 choo choo와 beep beep 입니다. 어쩌다보니 둘 다 탈 것을 주제로 한 책이네요 ㅎ 반복되는 의성어가 재미있고 choo choo 책은 기차를 타고 숲, 다리, 터널 등을 지나 바다에 도착하는데 아이와 "가치 타고 어디갈까?" , "여기는 어디야?" 대화를 하며 진짜 여행 가는 기분으로 책을 볼 수 있었어요. beep beep 책도 choo choo와 비슷하게 가족이 노란 차를 타고 떠나는 얘기인데요. 횡단보도를 건너고, 빨간 신호등에는 stop 멈춰야 된다는 개념도 알려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어요. Strawberries are red 책과 what is black and white는 다양한 과일, 동물, 사물과 함께 컬러가 나오는데 인지는 물론 색을 영어로 반복적으로 노출해 영어 학습에 도움을 줘요. 글밥이 많지 않고 영유아부터 노출하기 좋은 영어 보드북 빼뜨르 호라체크, 우선 음원이 넘 좋고, 아이들에게 소리와 영어, 상상력을 선물하는 좋은 그림책이에요. 😀빼뜨르 호라체크 장점 - 다양한 의성어와 반복되는 단어로 음원이 흥미롭고 중독성이 있다. - 동물, 과일, 색 등 기본 영어 단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 🤔빼뜨르 호라체크 단점 - 결국 여러 이유로 CD 리핑을 해줘야 듣고 보기 편하다. CD가 책 1권당 1개씩 있다보니 길지 않지만 계속 바꿔줘야 하기 때문에 노래만 모아서 한곡으로 만들어주거나, 사운드펜이 지원되어서 세이펜을 활용하고 싶다면 오디오렉 작업을 해야해서 엄가다?가 필요한 책이랍니다. 그래도 한 번 작업해 놓으면 편하게 들을 수 있으니 이정도는 감수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의 첫 영어책을 고민 중이시라면 음원이 좋은 빼뜨르 호라체크로 첫 시작을 해보세요!
저도 빼뜨르책 좋아해요!! 엄가다해줘야하는데 계속 미루고만있는ㅠㅠ
맞아용 ㅜ저도CD리핑만 해두고 엄가다는 미루고있네용 또르르...
자두도 넘 좋아해요☺️🤍 엄가다,, 저도 못하고있오요 ㅋㅋㅋ
저는 여름 전에 하는 것을 목표로 😅
저두 씨디 자주 바꾸는거...귀찮더라구요 😂😂
USB에 노래만 전체 넣어서 듣고있어요 😂CD통으로 만들어주라...
빼뜨르 음원 진짜 짱인것같아요 유튜브로 듣고 구매해야하나 했어요 ㅋㅋㅋㅋ
ㅎㅎ맞아요 영어노래가 이렇게 신나다니 중독성짱이에요
빼뜨르는 진짜 👍꼭 사야하는 책 같아용
첫 영어보드북으로 딱입니다!!
노부영은 비싼데 빼뜨르호라체크 알아봐야겠네요
노부영 못지않게 음원이 정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