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버기가 18개월에 들어서면 꼭 들여주고 싶던 책이 바로 지식백과였어요💡! 인지발달도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데다 호기심도 많고, 좋아하는 관심사가 뚜렷해지다보니 18개월 부터 들여 노출하면 꽤 오래 잘 보겠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키즈스콜레 마퍼월과 아람 말하는 첫발견 두가지를 놓고 고민하며 비교해보다가 저는 아람 말하는 첫발견을 들였어요🐻! 그 이유는 1️⃣실사가 아닌 세밀화 자연관찰을 포함해 인지책도 실사를 많이 보유하고 있었어요. 반면에 세밀화 책은 아예 없더라구요! 그래서 세밀화로 실사랑은 또 다른 느낌의 첫발견이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세밀화라 실사보다 더 세세하게 표현하는 부분들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설버기가 첫발견을 보며 병풍, 인지책, 자연관찰 같이 실사랑 세밀화를 비교하며 같은걸 찾다보니 매칭하는게 정말 많이 늘었어요! 2️⃣올드하지 않은 재미 마퍼월은 생각보다 올드하단 느낌이 있었는데 첫발견은 올드한 느낌이 아니라서 정보전달이 주가 되는 지식백과임에도 재미있어요! 또 단순히 정보만 전달에만 목적을 두기보다 첫 도입부 시작에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권수가 많다보니 조금더 개월수가 지났을 땐 생각을 해보며 상상력도 키울 수도 있어 더 재미있게 노출 가능해요! 3️⃣다양한 주제 감각, 동물, 탈것, 우주등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일상생활에서 설버기가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부분들에 대해 좀더 깊게 내용을 알려줄 수 있어요! 자연관찰과는 또 다른 영역들을 다루고 있어 연계독서 하기에도 너무 좋고 누리과정이 담겨 있어 유치원에 다니면 좀더 깊게 각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볼 수 있어요! 4️⃣필름북, 종이 돋보기, 손전등, 명화빅북으로 흥미유발 돋보기를 비춰보며 관찰도 해보고 필름북으로 흥미를 유발해요! 사운드나 조작이 없음에도 아주 신기해하며 본답니다! 그리고 명화빅북은 진열해두고 명화 작품을 노출하니까 훨씬더 명화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고 인테리어 효과도 있어요! 5️⃣워크북으로 독후활동까지 지금은 책만 노출하지만 엑티비티 워크북이 있어 조금더 월령이 지나면 독후활동까지 연계 가능해요! 18개월을 기다렸다 들인 아람 말하는 첫발견💡! 완전 대만족이랍니다.👍👍👍 설버기도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고 첫 언박싱 할 때부터 너무 좋아해 진짜 내돈내산 하길 잘했다 생각해요! ㅡ 📙💡총 50권 전용 독서대, 엑티비티북, QR활용집, 엑티비티북 20권, 명화와이드북 구성 ㆍ정가 487,000원 ㆍ공구 327,000원
말하는 첫발견책 넘 재미나고 좋아보여요👍
진짜 추천요ㅋㅋ
친절한 가격안내❤️저도 어제 처음 펴보았는데 완전 백과사전🤣👍
재밌는 백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