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집에 놀러갔다가 ㅎㅎㅎ 추천받게된 first 100 collection 책들인데요! 공구로 5만원대에 구입했습니다. 도형, 동물, 숫자, 탈것, 단어 총 5개가 세트예요. 알록달록한 실제 사진와 배경이 아기의 시선과 흥미를 끌었어요~ 사전형태의 책이기 때문에 해당 단어와 그림을 가르키면서 보았어요. 무엇보다도..ㅎㅎ 영어사전책이라.. 새 도화지같은 저희 아기에게 엄마의 구린 콩글리쉬 발음을 입혀줄 수 없어서 세이펜을 구매해서 원어발음도 들려주고 있어요~ 책 사이즈가 작고 폭신한 소재라 들고 다니기 좋아 카시트에서나 외출할 때 잘 들고 다니고 있어요~ 첫 영어 흥미나 노출책으로 괜찮은 거 같아서 ㅎㅎ 나름 추천합니다!
많이들 보시더라구요!!
요즘 저히아이도 요책 너무 좋아해요!
저도 이거 있는데 은근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