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 자연이랑 선택 이유 아람북스 자연이랑은 워낙 유명했지만, 우리 아이가 자연 전집에 대해 큰 흥미를 가질까 고민이 됐어요. 너무 이른 건 아닌지? 우리 아이가 안 좋아하면 어떡하지? 생각했는데 첫 만남 꾸러미를 통해 확신이 들었어요. 첫 만남 꾸러미는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책 2권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체험북을 받아 아이에게 보여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책을 읽어달라고 자꾸 가져오더라고요.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왜 자연이랑이었을까?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연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었고 강아지를 보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관심을 보이는 걸 보고 자연이랑을 들여보자 결심했어요. 특히 아람북스 자연이랑 전집은 실사와 그림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고, 브로마이드와 세이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단순한 정보 전달식 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만지고, 넘기고,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너무 흥미롭고 좋았어요. 엄마가 봐도 재미있는 책이라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아람 자연이랑 책 활용법 비교 관찰 북을 활용하여 두 대상을 비교 관찰하며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자연이랑에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박박 수박과 호박, 닭이야? 오리야? 비교할 수 있는 책이 있어 아이가 헷갈리리 쉬운 주제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생생한 자연탐구로 민들레 뿌리, 코끼리 발 등 실사 크기를 책에 담아 실제 크기를 알 수 있어요. 자연이랑 책 뒤쪽에 활동이랑에서는 스티커를 붙이는 등 아이가 배운 내용을 토대로 놀이로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어요. 궁금증이랑에는 여러 가지 질문들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요. 이야기랑에서는 엄마가 읽고 아이에게 들려주는 내용도 담고 있어요. 책 마지막 페이지는 명화나 그림이 나와있는데 책 내용을 담고 있는 그림이라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 60,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 60은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 교과서에 빈번하게 나오는 동물, 식물들을 알아볼 수 있어요. ㄱ, ㄴ, ㄷ순으로 정리가 되어있어 찾기도 쉽고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QR코드를 활용해 영상 애니로 책 내용을 들을 수 있고, 동요와 율동으로 노래와 율동을 배우고, 순간포착도 확인해 활용할 수 있어요. 부록으로 동식물 카드, 공룡카드가 있어 별도로 낱말카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돼서 좋았어요. 동식물 인지 카드로 인성, 언어, 논리, 추리, 사고 능력을 길러 줄 수 있어요. 붙였다 뗐다 브로마이드 땅 위의 동물/ 하늘의 동물 2가지 버전으로 되어있는데 아이는 뗐다 붙였다 하는 것을 좋아했어요. 뗐다 붙였다 하면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어요. 코딱지 북은 미니 책인데 아이는 책이 아니라 장난감으로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아이는 코딱지 북이 좋은지 계속 손에 쥐고 다녔어요. 코딱지 북에 동물들이 담겨 있어 더 친숙하게 놀 수 있어요. 더 나아가 책을 활용해 수 개념 알기도 알려주고 있어요. 놀이로 인지하고 관찰까지 해보면서 자연이랑 아이랑 친해질 수 있게 놀아주고 있어요. 📌아람 자연이랑을 읽은 후 아이의 반응 전집을 처음 펼쳤을 때, 책을 펼쳐보는 것 자체를 좋아했어요. 하지만 긴 글이 있는 책보다는 플랩북, 당김북처럼 뭔가 만질 수 있는 책에 더 관심을 가졌어요. 다른 책도 좋아하지만 특히 당겨봐 당겨봐, 거기서 뭐하니?, 알속에 누가 있게? 포르르 팔랑팔랑, 꼬마 요리사, 바나나는 맛있어, 누가 딸기를 만들었을까?, 먹고 싶다 과일삼총사, 멍멍개야 뭐 하는 거야?, 호랑이가 나가신다, 토끼가 어때서?를 너무 좋아했어요. 읽어줘도 계속 읽어달라고 책을 가져왔어요. 당김북은 많이 읽어서 이미 책이 너덜너덜해졌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강아지, 고양이, 판다는 책만 보여줘도 뽀뽀를 하고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실내 동물원에 갔을 때도 책에서 본 동물과 실제 동물을 연결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토끼, 거북이, 고양이, 캥거루, 새 등을 보자 책 속에서 봤던 장면을 떠올리는 듯한 표정을 지었어요. "우리 책에서 봤던 토끼다!" 하고 말해주면 손을 뻗어 가리키며 반응했고, 토끼를 보고는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이며 "깡충깡충!" 하는 시늉을 하기도 했어요. 동물 친구들에게 안녕하며 손을 흔들어주기도 하고요. 책에서 보여줘서 인지 동물에 대한 거부감은 없었고요. 이런 경험을 통해 책과 실생활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더욱 흥미를 보이는 것이 느껴졌어요. 🌟 총평 & 추천 여부 아람 자연이랑 전집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놀이하면서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실사와 그림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고, 세이펜과 브로마이드 등 다양한 활동과 연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특히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요약하자면 ✔ 플랩북, 팝업북을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강력 추천! ✔ 브로마이드와 책을 같이 활용하면 더 효과적! ✔ 14개월에는 놀이 중심으로, 18개월쯤 되면 스스로 책을 넘기며 탐색하는 모습이 보임. ✔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만족도가 높은 전집! ✔ 세이펜 활용이 가능해서 아이가 스스로 책을 탐색하는 시간이 늘어남. ✔ 실생활과 연결 지을 수 있는 주제가 많아 활용도가 높음. ✔ 대상 연령 0~7세라 일찍 구매할수록 자연에 대한 친숙함이 높아짐. 💡 아람 자연이랑을 고민하는 부모님께 📌 14개월 아기들은 긴 글보다 놀이 요소가 있는 책을 좋아하니, 처음에는 플랩북이나 브로마이드부터 활용하면 좋아요! 📌 아이가 관심을 보이는 동물이나 자연 현상부터 차근차근 읽어주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질 수 있어요. 📌 전집을 처음부터 다 읽어주려 하기보다는,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접근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 엄마가 소리 내며 읽어주어도 좋고, 세이펜이 있다면 적극 활용하셔도 좋아요. 📌더 나아가 누리과정 연계 독서까지 해주신다면 정말 활용도 만점이에요. 이제 아이들이 점점 더 책에 익숙해지고 있어서 앞으로도 어떻게 활용할지 기대가 돼요!
사랑입니다 자연이랑❤️❤️
네 맞아요🩷
하늘의동물 저 포스터 벽에붙여줬는데 맴날 다 떼서 가져와여 ㅋㅋ👍
맞아요🩷 이거 넘 좋아해요
오 저는 놀자있는데 아람 자연이랑도 좋아보이네용!!
놀자 너무 좋던데요~워낙 유명한 책이라🩷
확실히 책 읽는 아이들은 배우는 속도가 다른것 같아요 ㅎㅎ
맞아요🩷 많이 읽어줘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놀자랑 고민되네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