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책 질문을 아기곰책육아 단톡방에 세번은 질문하고 구매한 훈민 잼잼북 입니다 저희 부부 책육아의 최종 목적은 나중에 책을 좋아해서 같이 도서관을 다니는 것이라 “손, 발 등을 보다 빠르게 알려주어야 할까?”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당근 거래를 하며 넣어주신 애플비 책을 잘 보는 것을 보면서 인지책에 대한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보여주기 시작하니 하얀 배경에 그림 하나씩 있는 책의 구조가 어린 아기의 수준에 딱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세이펜을 이제 막 쓰기 시작했는데 잼잼북은 배경과 그림의 구분이 명확해서 곧잘 활용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워낙 스테디셀러라 “이 책 정말 좋아요!” 보다는 제가 잼잼북을 선택하기 까지 고민했던 이유와 비교했던 생각들을 정리하는 것으로 잼잼북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낱말카드와의 비교 인지책을 고민하시는 시기라면 구강기의 정도를 엄마는 느낄 수 있을 텐데 저희는 워낙 입으로 많이 가져가고 침이 많아서 낱말카드를 선택할 수 없었어요. 놀이매트 위로도 침이 떨어지는게 느껴질 정도였거든요! 플래시카드를 해줄 예정이 아니라면 기본적인 인지를 위해서는 아기의 특성이 맞춰서 선택하시는 걸 추천해도 충분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드북으로 보여주니 구강기 아기에게는 확실히 편하게 쥐여줄 수 있었답니다. ✔ dk my first collection와의 비교 10개월쯤 구매하였기 때문에 활용 시기가 짧을까 걱정하면서 두 책을 비교한 글도 많이 읽고 도서관에서 빌려서도 볼 정도로 고민이 많았었던 부분입니다. dk의 다양한 주제도 탐이 났구요 막상 아이에게 노출 시켜주다보니 돌이 지나도 훈민 잼잼북 충분히 어렵더라구요! 현재 동물 3권과 마이바디만 보여주어도 충분히 긴 시간을 보게 될 정도였어요. 돌 전후라면 단계를 나누어서 접근하시는걸 조심히 추천해봅니다! 훈민 잼잼북에 만족으로 훈민출판사에 대한 신뢰가 올라가서 드림북도 준비했으니 다음 후기는 드림북이 될 것 같아요
전 건너뛰었는데 잼잼북도 유명하더라구요
잼잼북도 넘 좋은거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