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아기때부터 닳고 닳도록 보고 있는 책이에요 7페이지의 보드북으로 총 8가지 주제의 책으로 되어 있어요 글밥도 아주 적고 2페이지에 거의 한줄로 끝나서 돌 전 집중력이 짧은 아기들에게 여러번 읽어 주기 좋은 아기 첫 영어 그림책이에요 빼뜨르 호라체크 작가의 그림체도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지고 색감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아기들이 좋아할 색들을 사용해요 책장을 하나하나 넘겨서 책장이 다 모이면 또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서 마지막에 "짠" 아기를 다시 집중하게 만들어요 ㅇ아기 영어 첫 노출로 마더구스 선택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 이유가 입에서 흥얼거리기 쉬워서 인데요 빼뜨르 호라체크 아기 첫 영어 그림책 8종도 라임을 이용해서 리듬감 있게 읽어 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ㄹ뺴뜨르 호라체크 아기 첫 영어 그림책 8종 보드북은 말 그대로 첫 영어 노출 책으로 정말 좋은 책이에요 7페이지 안에 나름대로의 스토리도 있어서 반복해서 읽어줘도 지루하지 않고 글들이 라임이 많아서 음원을 따라 부를 때도 입에 척척 붙어요 우리 아기 첫 영어 그림책 조카 백일 선물로 책 선물 추천해요^-^
빼뜨르 전권 다 좋죠♡
저도 요거 얼마전에 들였는데, 색감이좋아서 아기가 넘 잘보더라구요 ㅎㅎㅎ
빼뜨르책 너무 좋아요~🫶🏻
저희아이도 스트로베리만 뿌개고 있어요 ㅋㅋㅋ
빼뜨르 진짜 맨날 간만보다가 안샀는데 아직도 ㅋㅋ 마음에 남네요. 음원도 좋고 색감진짜 제 취저 ㅠㅠ
우와 처음보는데 짜임이 엄청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