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버기의 첫 전집은 아람 베이비올 명화음악 이에요!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되었고 처음 어린이서점을 가서 처음 들인 전집이자 5개월이 되서야 처음 산 설버기의 새책이었어요. (그전엔 물려받음,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당근이용!) 아기책을 잘 몰랐던 저와 신랑에게 이런책이 있다고? 센세이션 했던 첫 인상을 준😳ㅋㅋ 전권 조작북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음원이 있어서 아기와 재미있게 놀며 자연스럽게 명화, 클래식등을 노출 할 수 있어요! 명화가 아기마다 호불호가 있어 늦게 보여주면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던데 5개월 설버기는 아직 호불호가 심하지 않을 때 노출을 해서인지 거부감 없이 잘봤고 19개월 현재는 제가 노출하려는 노력이 필요없는 책이에요. 눈뜨면 책장에서 가장 먼저 뽑아보거든요! 제가 여러 명화 관련 책 중에서 베이비올명화음악을 선택한 이유는 1️⃣명화를 쉽게 접할 수 있다 2️⃣음원으로 책을 재밌게 노출할 수 있다 3️⃣오래 볼 수 있다 조작으로 쉽게 접하다보니 좋아하게 된 이후엔 조작없이 그냥 명화그림도 잘보게 되었고 음원이 길지 않고 입에 붙는 음이라 음원만 따라 불러줘도 책을 찾기 오고 명화라는 소재 특성상 아기 때 잠깐이 아니어도 활용하는거에 따라 길게 가져갈 수 있는 책이란 판단을 했어요! 그리고 19개월 현재는 전집에 있는 전권을 좋아하니 진짜 사길 잘했다! 첫 전집으로 들이길 잘했다 생각이 든답니다! 전 다시 돌아가도 첫 전집으로 무조건 베이비올 명화음악 들일거예요! ㅡ 📙총36종으로 본책34권과 명화카드, 악기카드 2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격은 정가 388,000원인데 5월 1일부로 422,000원으로 인상예정 입니다!
명화도 인상이라니 ㅜㅜ
슬프요ㅜ다 인상
명화책 점점 잘봐줘서 신기하더라구용‘👍
시간 지날수록 더 잘봐요ㅋㅋ
설버기 책 넘 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