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버기의 첫 사전이자 첫 인지책으로 들인 DK MY FIRST DICTIONARY 빅북 2종 12개월 돌 쯤 공구로 2권에 2만원대에 구매를 했어요! 인지책을 따로 사준적이 없던 때였는데 이 책은 사전이라 정말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사물, 동물, 탈것 등이 나왔고 영어지만 세이펜이 가능해서 노출하기 어렵지 않아 바로 선택했어요 받고 보니 내지가 얇은 페이퍼북이었지만 설버기는 페이퍼북을 잘봐서 전혀 문제되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인지책 처럼 단어만 나와있는게 아니라 설명도 나와있어 영어로 설버기에게 설명해줄 수 있더라구요! 세이펜으로 첸트도 들을 수 있어요! 또 아기때 들여 7살 이후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그 이후에 성인이 되어서도 볼 수 있는 책이다보니 DK MY FIRST DICTIONARY 빅북2권은 설버기, 저, 신랑 저희 세식구 같이 보는 책이에요. 이후에 DK MY FIRST COLLECTION DK MY FIRST LEARNING 등 리뉴얼된 DK 책들을 추가 구매했는데요 그래도 가장 오래 볼 책은 빅북2권이에요!!😀
이거 생각보다 엄청 잘봐서 응?... 했던 책이예욬ㅋㅋ 우리 버기도 다컸다🩵
ㅋㅋ진짜 매일 봐요 신중하게
우와~버기 진짜 잘보네요!! 전 아직 꺼내봐주지 않았는데 이제 슬슬 꺼내볼까봐요 ㅋㅋ
오 이거 너무 괜찮은데요? 공구 노려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