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태양이가 약 7개월 부터 닳고 닳도록 보는 책 지금도 매일 한번씩 완독(?) 하는 책 중에 하나인 키즈스콜레 맥밀란 퍼스트 1단계 첫 영어 그림책 놀이책이에요 전권이 다 조작북에 딱히 문장이라고 할 것 없이 간단한 묘사 정도에 가까운 글밥이라 아기 때도 읽어주면 정말 흥미있게 책 읽기에 참여하곤 했어요 엄마 무릎에 앉아서도 매일 밤 함께 읽어요 고작 5-6페이지라 사실.. 뭐.. 6권 다 읽어도 아주 열심히 읽어줘도 20분도 안걸려요^^ 퍼덕 퍼덕하고 깜박깜박하는걸 보면서 꺄르르 웃기도 하고 자기가 조작해보려고 하기도하고 11개월이 되니 확실히 엄마가하는 걸 모방해서 직접 조작을 해보려고 해요 첫 영어 한글 그림책 한글과 영어가 같이 나와 있어요 저는 주로 영어로 읽어주긴 하는데 영한이 같이 나와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아주 편한 책이고 아기가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접근하기에도 아주 좋은 책이에요 전 페이지가 모두 조작북으로 강아지 귀가 펄럭, 강아지가 땅을 파는 등 습성과도 연결시켜서 의성어 의태어 등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요 고양이가 살금 살금 기어가거나 우유를 홀짝 핥는 등 창작이라기 보다는 각 동물들의 실제 모습을 묘사했어요 요즘엔 고양이가 우유 할짝이는데 옆에 나오는 생쥐에 아주 관심이 많아요.. ㅋ 오늘도 여전히 애정하며 먼저 보자고 가르키는 키즈스콜레 맥밀란 퍼스트 1단계 아기 첫 영어 한글 그림책 돌전 아기 영어노출 책으로 정말 추천해요 :)
맥밀란~ 동시에 두 언어노출 장점이죠
오~이책두 너무 좋아보이네요👍
전권 조작북이 매력적이네요. 언어 동시 노출하는데 좋네요 :)